유틸리티메뉴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즐겨찾기 추가
시작페이지로 설정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l
안보뉴스
l
깜짝뉴스
l
시끌벅적뉴스
포토뉴스
l
국토대장정
Home > 안보칼럼
전체
10.1(목)
9.30(수)
9.29(화)
9.28(월)
9.27(일)
9.26(토)
9.25(금)
달력보기
[안보칼럼] 1·21 사태가 2024년 우리 안보에 주는 시사점
[2024.01.25]
1·21 사태를 기억하는가?1968년 1월 21일, 북한은 대한민국 대통령을 암살하기 위해 특수부대를 청와대로 침투시켰다. 북한 조선인민군의 정찰총국 특수부대 제124군 소속 31명이 군사분계선으로 침투하여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청와대 300m 앞에서 군경과 총격전을 벌였다. 작전결과 적은 목적을 이루지 못하고 실패하였으며, 29명이 사살되고 1..
[안보칼럼] 하마스의 침공 방식과 북한의 하이브리드戰, 대응체계
[2024.01.18]
2022년 2월부터 시작된 러-우 전쟁은 출구전략이 보이지 않고, 2023년 10월 가자지구의 무장 정파(이하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기습 침공하면서 국제사회의 진영 간 충돌과 ‘자국 우선주의 기조’는 더욱 격화되고 있다. 특히 이-하 전쟁은 10월 전쟁(1973)의 초기 대응 실패를 반복했다는 측면에서 6⋅25전쟁과도 오버-랩된다.북한은 1948년..
[안보칼럼] 4대 세습을 꿈꾸는 북한 그리고 대한민국 군사 대비 태세는?
[2024.01.11]
2022년 11월 북한 조선중앙TV에서 “역사적인 중요 전략무기 시험발사장에 사랑하는 자제분과”라는 보도와 함께 ICBM(Intercontinental Ballistic Missile, 대륙간탄도미사일) 화성-17형 시험발사의 현지 지도를 시작으로 2023년 2월 7일 건군절 75주년 기념연회에서는 인민군 장성들을 병풍처럼 세우고 기념사진을 촬영했고, 2월 8일 열병식..
[안보칼럼] 2024년 한반도 안보상황과 우리의 대응자세
[2024.01.08]
청룡이 승천한다는 청룡의 해, 갑진년 새해가 밝았다.지난해 복합적 다각화 양상의 다사다난했던 국제정세는 올해에도 변함없이 미중 전략경쟁 심화와 러시아-우크라이나전쟁의 지속에 의한 미·일·EU 중심의 자유민주주의 진영과 중·러·북한·이란 중심의 권위주의 양대 진영의 대결구도로 고착화 되고 있는 실정이다.또..
[안보칼럼] 2024년 북한 위협과 한국의 대응
[2024.01.04]
북한의 대남노선 대전환에 대한 분석과 함의북한 노동신문은 지난해 12월 26~30일 열린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 전원회의 확대회의 결과 발표를 통해 대남 노선의 대전환을 예고했다. 주요 내용을 정리하여 분석해 보면 다음과 같다.첫째, 남북관계 인식의 전환이다. 북한은 남북관계를 ‘통일을 지향하는 동족이 아니라, 전쟁 중인 적대적 ..
[안보칼럼] 갑진년 새해, 청룡의 문을 두드리며 : 한반도의 안보 도전과 힘찬 도약
[2023.12.28]
질풍노도(疾風怒濤)와 같은 2023년 한해도 역사의 뒤안길로 접어들고 있다. 국제적으로 2022년 2월 24일 발발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북한의 탄약과 무기의 러시아 수출과 러시아 첨단기술의 북한 전수 등으로 북러 군사경제협력이 한층 강화되고 있고, 2023년 10월 7일 하마스의 기습공격으로 시작된 이스라엘-하마스 전쟁도 멈추지 ..
「안보칼럼」격랑속의 세계정세와 한반도 안보 성찰
[2023.12.21]
2023년, 격랑속의 세계정세중국 당나라 시인 두보는 곡강(曲江)이란 시에서 ‘인생칠십고래희’라 해, 고희(古稀)는 예로부터 우리 인생사에서 드문 일이라고 했다. 이제 2023년이 정말 얼마 남지 않았지만, 대한민국에겐 두 가지의 고희를 맞은 한 해였다. 그것은 바로 1950년 6월 25일 발발한 동족상잔의 6.25전쟁이 1,129일간의 열전을 1953년..
「안보칼럼」세계 이주민의 날과 다문화 사회의 한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
[2023.12.14]
세계 이주민의 날이란?세계 이주민의 날은 매년 12월 18일이다. 세계 이주노동자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하여 2000년 12월 4일 국제연합(UN) 총회에서 제정되었다. 특히 세계 이주민의 날을 제정함으로써 협약 당사국은 이주민들의 신분상 불이익은 물론 임금 등 각종 피해를 방지할 수 있는 법적·제도적 장치를 마련할 것을 촉구하였다.12월 18일이 ..
[안보칼럼] 세계 인권의 날과 북한 주민의 인권
[2023.12.07]
벽에 붙어있는 달력에 달랑 남아있는 마지막 장인 12월에는 각종 기념일들이 산재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그중에서도 특별한 날이 하나 눈에 띈다. ‘인권의 날’로 알려진 바로 12월 10일이다. ‘세계 인권선언 기념일’이라고도 불리는 이날은 세계를 전쟁의 광풍으로 몰아넣었던 제2차 세계대전 직후인 1948년에 열린 제3차 UN..
[안보칼럼] 미래지향적인 한·일 안보협력체제 발전 방향
[2023.11.30]
최근 국제질서는 미‧중간 전략경쟁이 심화되는 가운데 북한의 핵‧미사일 고도화에 의한 도발 위협 점증, 러시아-우크라이나전쟁 지속, 이스라엘-하마스간 무력분쟁, 중국에 의한 대만해협과 남중국해 위협활동 증가 등 여러 안보위협 요소들이 동시다발적으로 부각되고 있는 등 혼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이러한 시기에 지난 8월18일 미국 메..
[안보칼럼] 북한군은 왜 연평도 포격도발을 선택했을까?
[2023.11.23]
북한군이 정전협정 이후 최초로 대한민국 영토인 연평도에 기습적인 포격전을 감행했던 것이 벌써 13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2010년 11월 23일의 황당한 악몽을 쉽게 잊을 수가 없을 것이다. 우리는 무엇을 기억해야 하는 걸까? 라는 생각과 함께 왜 무슨 이유로 연평도에 포격전을 시도 했을까? 라는 의문을 갖고 당시 상황을 되짚..
[안보칼럼] 순국선열의 날’을 기억해야 하는 이유
[2023.11.16]
“순국선열(殉國先烈)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공식행사 때마다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용어다. 정말 수도 없이 들어 본 멘트이지만 ‘순국선열’의 뜻을 제대로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그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 정도로만 인식할 뿐이다. 게다가 법정기념일인 ‘순국선열의 날&rsqu..
[안보칼럼] 유엔군 참전용사의 희생과 한반도 미래 안보
[2023.11.09]
2023년에 꼭 기억해야 할 안보적 이벤트올해는 우리에게 국내외적으로 큰 의미가 있는 해이다. 1950년 7월 27일, 3년 1개월 2일간의 6.25전쟁 포화를 멎게 한 정전협정이 체결된 지 70년이 되었고, 한국과 미국은 상호방위조약을 체결하여 혈맹(血盟)의 관계를 발전시켜 온 지 70주년을 맞았기 때문이다.당나라 시인 두보는 ‘인생칠십고래희(人生七十..
[안보칼럼] 잊혀진 전쟁도, 잊혀진 영웅도 없다.
[2023.11.03]
<플래툰>, <라이언일병 구하기>, <진주만>, <밴드 오브 브라더스>, <위워 솔져스>, <레스큐 던>, <덩케르그>, <퓨리>, <미드웨이> 등 제2차 세계대전과 베트남전을 다룬 헐리웃 영화는 많지만 6.25전쟁을 배경으로 한 헐리웃 영화는 많지 않다. 6.25전쟁은 역사상 처음으로 민주주의 진영과 공산..
[안보칼럼] 울진·삼척 무장공비 침투사건의 교훈 잊지 말아야!
[2023.11.02]
1968년, 북한 무장공비 120명이 울진·삼척 해안으로 침투했다. 6·25전쟁 이후 북한의 대규모 침투 도발이었다. 사건이 발생하기 전인 1962년, 북한은 조선노동당 제4기 5차 전원회의에서 ‘국방에서의 자위’ 원칙으로 4대 군사노선을 선포하며, 대남적화통일을 위한 군사력 건설을 추진했다.이후, 북한군은 남한 지역을 대상으..
이전 10페이지
현재 목록 페이지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다음 10페이지
2026.10.1 목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강한 국군이 곧 평화의 조건이다
매년 10월 1일은 국군의 날이다. 우리는 이 날을 맞을 때마다 ..
[안보칼럼] 북한의 드론 전력 위협에 ..
[안보칼럼] 2026 한미연합연습과 전..
[안보칼럼] 북한의 對중국 경제 종속에..
[안보칼럼] 북한군의 러시아 추가 파병..
포토뉴스
향군-국방홍보원, 안보 문화 확산..
박현미 2026-09-10 오후 4:46:36
향군-국방홍보원, 안보 문화 확산..
박현미 2026-09-10 오후 4:46:36
오을민 예비역 육군 중령, 제11대..
박현미 2026-09-07 오후 4:02:17
2026 제대군인 취·창업박람회 개..
박현미 2026-09-02 오후 4:01:25
향군, 제16회 대학생 국토대장..
박현미 2026-08-10 오후 3:58:31
핫클릭
뉴스
'北지뢰도발·정전협정 위반' 공식화…..
軍 "北 국경선요새화 즉시 중단해야…사과..
유엔사 "MDL 이남서 北지뢰 발견…정전..
주미대사 "북미대화 여건 조성에 적극 ..
"북한 영변 핵시설 내 우라늄 농축 건물 ..
깜짝뉴스
베트남에 북한군 참전 기념물 설치…北국방성, 제막..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 북한 인민군 참전 군인들을 기리는 기념..
6·25 호국영웅 故한길진 하사 유해 신..
위용 드러낸 3천600t급 잠수함 '서희함..
통일부장관 승인 받아야 북한서 물품 ..
해사생도들 태운 순항훈련전단 출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