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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칼럼] 공습경보 다시 울린다!
[2023.05.11]
2023년 5월 16일, 6년 만에 전국에 일제히 공습경보가 다시 울린다. 지난 2월 8일 7년 만에 대통령 주재 제56차 중앙통합방위회의를 통해 전국단위 민방공 훈련을 부활하기로 했다. 민방공 훈련은 그동안 코로나 상황 등으로 화상으로 대체되거나 지역별로 축소되어 실시되었다. 윤석열 대통령은 그동안 “가짜 평화에 기대어 통합훈련이 제대로 시..
[안보칼럼] 미국 국빈 방문 성과와 한미동맹 70주년
[2023.05.04]
윤석열 대통령이 미국 조 바이든 대통령의 초청으로 4월 24일부터 30일까지 5박 7일 일정으로 미국을 국빈 방문했다. 한국 대통령의 미국 국빈 방문은 2011년 이명박 대통령 이후 12년 만이다. 6·25 전쟁을 통해 한반도에서 북한의 전쟁 재발을 억제하기 위하여 이승만 대통령은 미국에 강력하고 끈질기게 요구하여 ‘한미상호방위조약(Mutual..
[안보칼럼] 안보혼돈의 21세기, 충무공 이순신에게 배운다!
[2023.04.26]
올해 4월 28일은 구국 영웅인 충무공 이순신이 탄생한 지 478주기가 되는 날이다. 임진왜란이 끝나고 430여 년이 지났지만 우리 마음속 중심에는 항상 성웅 이순신 장군이 자리하고 있다. 사람들에게 우리 역사에서 가장 큰 위인을 들라고 한다면 세종대왕과 이순신 장군을 꼽을 것이다. 세종대왕이 우리 문자 한글을 비롯한 문화와 과학 등의 소프트 파..
[안보칼럼] 엄중한 대북안보상황에 항재전장의식으로 무장해야...
[2023.04.20]
한국의 주적은 북한 정권과 북한군으로 명시 『국방백서(國防白書, Defense White Paper)』는 국토방위에 관련된 여러 현황과 정부 방침을 격년제로 국민에게 보고하기 위해 발간하는 문서다. 윤석열 정부 들어 처음 발간된 『2022 국방백서』에 '북 정권과 북한군은 적'이라는 문구를 포함하였다. 이 표현을 국방백서에 6년 만에 다시 되살리게 된..
[안보칼럼] 북핵·미사일 위협에 대한 완전하고 실질적인 대응체제 구축에 나서야!
[2023.04.13]
북한은 지난 2019년 베트남 하노이 북·미 2차 정상회담 결렬이후 4년간 핵무기 능력 고도화를 추진해 오고 있는 가운데 최근 핵탄두의 소형화/경량화(화산-31형) 완성, 다양한 핵무기 투발 수단(KN-24 단거리탄도미사일 (SRBM) 등 8종) 확보, 무기급 핵물질(기습 발사 가능한 고체연료) 다량생산, 핵무기 지휘통제체계인 핵방아쇠(핵단추)를 구축..
[안보칼럼] 일본, 우리의 통큰 결단에 재 뿌리는 역사왜곡으로 진정한 미래는 없다!
[2023.04.03]
일본의 역사왜곡 행위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지만 그들의 역사왜곡과 독도 영토 주장이 전혀 변하지 않고 날이 갈수록 강도를 높이면서 체계적으로 야금야금 단계화하여 계획적으로 진행되어 가고 있다는 것이다. 마치 우리를 끓는 냄비속의 개구리쯤으로 인식하고 서서히 삶아 역사와 독도를 송두리째 날로 먹겠다는 심사가 다분하다. 특히 한일 정상회..
[안보칼럼] 향군, “이에는 이, 핵에는 핵” 이것만이 살길이다, 담대한 결단을 촉구한다!
[2023.03.29]
북한은 7차 핵실험 준비를 마친 가운데 올해 들어 11회 26발의 미사일도발과 국내 암약하는 간첩과 종북주사파 세력들은 북한의 지령을 받아자유대한민국 전복을 위해 혈안이 되어 있어 국민들은 하루도 마음편할 날이 없다.최근 북한은 핵 투발수단을 다양화 하면서 핵탄두 소형화 경량화를 달성하여 핵탄두를 공개하고 고체 연료 개발과 미사일 발사지..
[안보칼럼] 예비군(豫備軍)은 향군(鄕軍)의 근본이다!
[2023.03.29]
예비군은 1968년 4월 1일 창설되어 올해로 벌써 55년이 되었다. 사람의 나이로 보면 이미 지천명(知天命)을 지나 후반부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우리의 예비군은 오랜 기간을 지나오면서 정치·사회·경제적인 영향 속에서 “최소의 의무부담으로 최대의 전력효과”를 지향하는듯한 이상한 방향으로 변화되었다. 국가안보에 직접적으..
[안보칼럼] 서해 수호의 날, 그들을 기억하는가!
[2023.03.20]
서해 수호의 날은 왜 생겼을까?‘서해 수호의 날’은 대한민국 정부가 2016년 지정한 국가 기념일로 매년 3월의 넷째 금요일이다. 이 날은 제2연평해전(2002.6.29.), 천안함 피격 사건(2010.3.26.), 연평도 포격전(2010.11.23.) 등 서해에서 발생한 북한의 도발을 상기하고 서해 수호를 위해 헌신한 국군 호국영웅 55명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
[안보칼럼] 힘없는 평화는 허구...이제 우리도 독자적인 핵무장이 필요하다!
[2023.03.15]
북한은 7차 핵실험 준비를 마친 가운데 올해 들어 7회 18발의 미사일 도발을 자행하면서 우리와 자유진영에 대한 위협과 급박의 강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 있다. 특히 최근 미사일 도발 형태는 고체연료를 사용하면서 다양한 발사체로 예기치 못한 시간과 장소에서 종잡을 수 없는 사거리로 미친 듯이 쏘아대는 망나니 춤을 추고 있다는 것이다. 그..
[안보칼럼] 자유가치로 연대하여 미래로 나아가자!
[2023.03.15]
• 1년이 지났지만 키이우는 서 있다.(One year later, Kyiv stands.)• 우크라이나도 서 있고 민주주의도 서 있다.(And Ukraine stands. Democracy stands.)• 미국이 당신과 함께하고 세계가 그대들과 함께 한다.(The Americans stand with you, and the world stands with you.) ..
[안보칼럼] 우리는 미래세대를 승자로 만들 것인가? 패자로 만들 것인가?
[2023.03.10]
유대경전에 “승자는 넘어지면 일어나 앞을 보고, 패자는 일어나 뒤를 본다”라는 말을 우리가 살아오면서 참으로 많이 들어왔던 익숙한 구절이 아닌가 싶다. 그런데 뜬금없이 이 말을 왜 하느냐고 반문할 듯한데, 과거나 지금이나 3월이 되면 남쪽 들녘 개울가 버들강아지 가지 끝에 봄기운을 머금고 동장군은 부스스 일어나 짐을 꾸리는 시기가..
[안보칼럼] 한반도를 둘러싼 5대 안보위협 변수와 지정학(地政學)
[2023.03.09]
북한이 새해 첫날부터 단거리탄도미사일(SLBM),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600m 방사포 등을 거듭 발사하며, 절제되지 않은 망발을 쏟아내고 있다. 국제사회의 거듭된 제재에도 제 갈 길만 가는 이들에 대한 시선이 곱지 않지만, 중⋅러시아의 비호(庇護)로 UN안보리 결의조차 하지 못하고 있다. 한반도는 역사적⋅지정학적으로 주변국의 침탈이 ..
[안보칼럼] 지키기! 되찾기! 어느 것이 힘든가 ?
[2023.02.28]
대한독립 만세!, 올해 3월 1일은 일본의 무단통치에 저항하여 일어난 전국적인 독립운동을 되새기는 제104주년 국경일이다. 3‧1 만세운동은 1919년 3월 1일 12시 종로 탑골공원(구 파고다공원)에서 민족대표 33인이 일본 식민 지배에 저항하여 독립선언문을 발표한 것을 기점으로 전국적으로 일거에 일어났다. 한번 불붙은 만세운동은 일제의 헌병..
[안보칼럼] 왜! 우리가 지금 ‘전쟁’과 ‘안보’를 이야기해야 하는가?
[2023.02.23]
짧지 않은 기간을 군사학도로, 그리고 공공기관의 비상계획관으로, 특히 전쟁기념관 전문안보해설사로서 어린 학생들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사람들을 접할 수 있었다. 그런데 6.25전쟁이 이젠 우리 국민에게 잊혀가는, 또는 잊혀진, 아니 잊고 싶은 전쟁으로 변하고 있다는 것을 체감하면서 매우 안타깝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최근 빈번한 북한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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