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군, 2026년 시·도회 안보부장 간담회 개최… 안보활동 활성화 방안 모색
11월 5~6일 전주서 개최… 2026년 안보활동 평가 및 2027년 추진 방향 논의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신상태, 이하 향군)는 11월 5일부터 6일까지 1박 2일간 전북 전주 시그니처호텔에서 「2026년도 시·도회 안보부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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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향군 본부와 시·도회 안보부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2026년도 안보활동 전반에 대한 성과를 분석·평가하고, 2027년도 안보활동 활성화를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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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는 안보국장 외 본부 직원 5명과 시·도회 안보부장 12명 등 총 17명이 참석했다.
첫날에는 전주 한옥마을 탐방에 이어 안보활동 활성화 방안에 대한 토의를 진행하고, 만찬을 통해 본부와 시·도회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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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날에는 테마박물관 관람과 산책, 오찬 등을 통해 친목을 다진 뒤 일정을 마무리했다.
향군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본부와 시·도회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별 안보활동 우수사례와 현장 의견을 공유함으로써 향군 안보활동의 내실을 다졌으며, 특히 2027년도 안보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회원 및 국민과 함께하는 안보활동을 확대해 국가안보와 국민 안보의식 고취에 기여해 나갈 방침이다. (konas)
코나스 박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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