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군, 보훈부와 미래 발전 정책간담회 개최…혁신과 재도약 방안 논의
향군은 5월 2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과 신상태 회장, 부회장단, 14개 광역시‧도회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향군 미래 발전 모색'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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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국가보훈부가 주관하여 실시된 것으로 향군의 민주적이고 투명한 조직 운영을 바탕으로 변화와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향군’으로 거듭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향군 재정 개선방안과 미래 발전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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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태 회장은 “향군은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구조 조정과 자구 노력을 지속해왔으며, 담보대출 리파이낸싱을 통해 재정 건전성 확보에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향군의 재도약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미래발전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국가와 국민에게 신뢰받는 안보·보훈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국가보훈부의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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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은 “향군은 올바른 국가관 확립과 호국보훈 정신 계승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며 “보훈부는 향군이 혁신을 통해 모범적인 보훈단체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국가수호에 헌신한 제대군인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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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조직 혁신과 재정 건전성 확보, 회원 권익 증진, 사회공헌 활동 확대 등을 통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향군’ 실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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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스 박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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