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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 "NLL 정상회담 의제화 안된다"

"DJ·이재정, 부적절 발언 철회·대국민 해명해야"

Written by. 정미란   입력 : 2007-08-13 오후 5: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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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朴世直, 향군)는 13일 제2차 남북 정상회담과 관련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서해 북방한계선(NLL) 의제화 여부에 대해 "회담 의제로 선정해서는 안된다"고 밝혔다.

 향군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NLL 문제를 정상회담에서 논의하여 재설정하겠다는 불순한 의도를 포함한 현 통일장관의 국회 답변 등 일련의 발언은 국가안보와 영토주권을 포기하는 지극히 위험한 발상으로 이를 강력히 규탄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앞서 이재정 통일장관은 지난 10일 국회 통외통위에서 "NLL은 영토의 개념이 아니라 군사적 충돌을 막는 안보적 개념에서 설정된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향군은 이어 북핵 문제가 정상회담의 부담이 돼서는 안되며 북핵문제는 6자회담의 몫이라는 12일 김대중 전 대통령의 언급에 대해서도 "북핵 완전폐기를 한반도 평화와 안전의 최우선 과제로 생각하는 대다수 국민의 여망에 배치되는 심히 부적절한 발언으로 즉시 철회하고 국민이 납득할 수 있도록 반드시 해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향군은 또 "이번 남북 정상회담이 대한민국의 정체성 확립과 국가안보,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에 기여하는 성공적 회담이 될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 당당하고 여유있는 태도로 임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아래는 향군 보도자료 전문.

                  「남북정상회담」의 부적절한 의제선정을 우려한다!

 1. 지난 8월 8일 대한민국재향군인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남북정상회담」은
①국제공조의 틀 속에서 진행되는 6자회담의 성공에 기여하고
②북핵 완전폐기를 핵심으로 한 한반도 평화와 안전에 기여하며
③어떠한 정치.정략적 목적으로도 이용해서는 안된다는 확고한 입장을 천명하면서
「남북정상회담」을 현실로 받아들인 바 있다.

 2. 그러나 최근 「남북정상회담」의 의제 등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매우 우려스러운 발언들이 난무하여 다시 한 번 대한민국재향군인회의 입장을 밝히지 않을 수 없다.

 3. 현 통일부 장관의 국회답변, 정 모 전 통일부장관, 이 모 국회의원 등이 「NLL문제를 정상회담에서 논의하여 재설정하겠다는 불순한 의도를 포함한 일련의 발언」은 국가안보와 영토주권을 포기하는 지극히 위험한 발상으로 이를 강력히 규탄하며 회담의제로 선정해서는 안된다.

 4. 전직 대통령 중의 한 사람이 「북핵문제가 남북정상회담의 부담으로 작용해서는 안되며, 북핵문제는 6자회담의 몫」이라는 발언은 「북핵완전 폐기」를 한반도 평화와 안전의 최우선 과제로 생각하는 대다수 국민의 여망에 배치되는 심히 부적절한 발언으로 즉시 철회하고, 국민이 납득할 수 있도록 반드시 해명해야 한다.

 5. 750만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애국동지들은 이번 남북정상회담이 대한민국의 정체성 확립과 국가안보, 그리고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에 기여하는 성공적인 회담이 될 수 있도록, 정부 당국은 국민의 여망에 부합되도록 철저히 준비하여 당당하고 여유있는 태도로 임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konas/ 정미란 기자 sori@kona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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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mck247    수정

    평양회담의 주도세력이 (반헌법적) (반국가적 이념의 소유자이므로국가이익을 반드시 국가안ㅂ보의제인하나는 북방한계선 (NLL) 의제로 삼는것은 김정일이 전술사술 계략에 말여드는것이다, 회담에 의제가없다느는것, 국민을 바라바야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7-08-14 오후 6:00:23
    찬성0반대0
  • 카니발   

    서해북방한계선(NLL)이 남북정상회담의 의제가 된다는것은 국가안보와 영토주권을 포기하는 위험한 발상으로 정상회담의 의제가 되여서는 안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7-08-14 오후 3:29:20
    찬성0반대0
  • pakwj3697    수정

    NLL을 협상 의제로 삼아 회담을한다면 북에 내어주는 격이되므로 절대적으로 안된다고 본다. 만약에 NLL을 내어주다면 남한 전체를 주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점을 명심해야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7-08-14 오전 11:14:44
    찬성0반대0
  • 에라이~    수정

    옳소! 이재정, 정동영이라고 정확히 말하면 될 것을 왜 숨기고 돌리고 하는가? 향군이 뭐가 두려운가? 청와대 눈치보기인가? 에라이~ 엿 먹어라!</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7-08-14 오전 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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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신회원    수정

    왜 이렇게 향군이 비굴한 성명을 내는가? 전직 대통령이 누군가, 정모 이모 는 또 누군가? 이 모든게 언론에 공표된 이름이고 국민 모두가 다아는 이름인데 누구 눈치본다고 이름을 감추는가? 이런 비겁한 성명을 내려면 차라리 안내는 것만 못하다. 향군이 이러니 청와대가 지 맘대로 하는 것이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

    2007-08-14 오전 8:4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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