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은 외면하면서 제주 해군기지는 왜?
탈북단체장 협의회, “제주 해군기지 건설 반대행위는 조국반역행위로 간주” 성명 발표
북한의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 북한의 핵개발과 미사일 발사 때는 침묵하고 침묵하던 세력이 제주도 해군기지 건설은 왜 반대하나?
2007년 노무현 정권때 중요 국책사업으로 결정된 제주도 해군기지 건설이 이념단체와 일부 주민들의 반대에 부딪혀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탈북단체장 협의회가 이들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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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탈북단체장 협의회는 27일 오전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평화와 통일을 사랑하는 사람들’, ‘한국 진보연대’, ‘민주노동당’, ‘범민련 남측본부’ 등을 “이른바 진보를 자칭하는 종북분자들”로 지칭하고, 이 단체들의 제주도 해군기지 건설 반대를 “국가 위기 초래와 김정일의 ‘남조선 혁명 봉기론’에 동조하는 반국가적 행위와 직결된다”고 규탄햇다.
아울러 “백여만의 정규무력과 20만이 넘는 특수전 부대들, 사이버테러 부대와 핵으로 무장한 북한군의 최종 목표는 어제도 오늘도 대한민국의 전복이며, 이러한 북한의 대남전략이 바뀌지 않는 한 이 나라의 하늘과 땅, 서해와 동해는 물론, 머나먼 남해 끝자락도 조국방위의 최전선임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며 변하지 않는 북한의 호전성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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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탈북자들은 김정일의 대남전략과 노동당이 꿈꾸는 ‘남조선 혁명봉기론’에 기생하는 종북분자들의 이러한 반국가적 움직임에 맞서 싸울 것을 선언했다.
또한 “제주도 해군기지 건설을 대한민국 국방력 강화와 조국방위의 최전방 초소 건설로 간주해 이에 반대하는 행위를 조국반역행위로 간주해 단호히 규탄 배격하고, 매국행위를 국가의 사활적 문제로 여겨 국내 종북세력 척결운동에 단호히 떨쳐 나설 것”임을 다짐했다.
성명서 낭독이 끝나가 이들은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평통사)’ 사무실을 찾아가 성명을 전달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애국적인 훌륭한 일을 하십니다. 종북세력을 그들이 좋아하는 북한으로 갔으면 하는데. 6.25 전에 북에서 피난 온 "서북청년단"이 빨갱이 숙청하는데 앞장을 섣지요. 그 결가 6.25때 김일성이가 기대했었든 남한에서의 봉기가 없었지요. 탈북단체의 나라사랑을 크게 기대합니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
2011-07-29 오후 5:0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