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스, 참전·안보단체 홈페이지 운영진 초청 간담회 열어
이현오 코나스 편집장, "애국진영의 활동과 목소리 대변하는 한편, 안보 특화 전문매체 역할 강화하겠다"
Written by. 강치구
입력 : 2012-02-25 오후 12:40:53
서울 성수동 향군회관에서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는 6.25전쟁, 베트남전쟁 참전 단체를 비롯해 영관장교연합회(회장 권오강) 등 육·해·공·해병대 예비역 단체 40여 곳의 운영진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신 사무총장은 "노골적으로 종북·친북세력들이 정치에 참여하고 있고, 총선을 앞두고 정치권이 요동치고 있는 상황"이라며 참전·안보단체들이 대국민 안보계도활동에 선도적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24일 본보 인터넷 안보신문 코나스는 참전·안보단체 인터넷 홈페이지 운영진을 초청해 간담회를 갖는 시간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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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수동 향군회관에서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는 6.25전쟁, 베트남전쟁 참전 단체를 비롯해 영관장교연합회(회장 권오강) 등 육·해·공·해병대 예비역 단체 40여 곳의 운영진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신원배 재향군인회 사무총장은 이들 운영진을 맞아 환영의 인사를 전하면서, 향군은 오는 3월에 천안함 폭침 2주기 추모행사 및 북한 규탄 대회를 주최할 예정이라며 안보활동을 중점에 두고 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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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신 사무총장은 "노골적으로 종북·친북세력들이 정치에 참여하고 있고, 총선을 앞두고 정치권이 요동치고 있는 상황"이라며 참전·안보단체들이 대국민 안보계도활동에 선도적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박대수 호국안보부장의 안보정세보고와 이현오 코나스 편집장은 주한미군 철수와 제주해군기지 건설 반대 등을 선동하는 친북·종북사이트의 사례를 언급하면서 인터넷상 친북·좌익세력의 활동을 지적해 주목을 받았다.
이 부장은 "코나스는 애국진영의 활동과 목소리를 대변하는 한편, 안보 특화의 전문매체로 역할을 강화하겠다"며 본보의 중점 활동사항을 밝히면서 현 인터넷 상에서의 안보활동 저해 사항들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
한편, 이 자리에 참석한 참전·안보단체 인터넷 홈페이지 운영진 40여 명은 코나스를 적극 활용할 것과 코나스 회원가입에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또, 인터넷을 활용한 애국보수진영의 운동이 중요함을 인식하고 이러한 자리를 통해 발전방향을 주기적으로 모색하기로 했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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