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 사찰에서 한국문화 체험
주한미군 장병 50여 명, 합천 해인사 1박 2일간 템플스테이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2-11-07 오전 10:34:38
주한미군 장병 50여 명이 오늘부터 8일까지 이틀간 경남 합천 해인사에서 템플스테이 행사로 한국문화 체험을 한다.
국방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한‧미 동맹 강화의 일환으로 주한 미군장병들에게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972년부터 주한미군 장병들을 대상으로 추진하고 있다.
미군 장병들은 해인사에서 다양한 사찰 관습과 명상 등을 체험하며, 경주지역 문화 탐방을 비롯해 한국음식 체험, 국악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체험한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국보법개정서명바로가기 : http://konas.net/event/signature.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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