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10시 12분 국방부에 괴문서와 백색가루가 전달돼 국방부가 조사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9일 오전 5시쯤에는 A5 용지 크기에 최근 김 장관의 대북 강경 발언을 비판하고 북한을 찬양하는 내용이 담긴 유인물 500여장이 국방부 인근에서 발견된바 있다.(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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