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음모 및 변란모의' 이적‧종북세력 대응 관련 향군 긴급회의
Written by. konas
입력 : 2013-08-29 오전 11:11:48
대한민국재향군인회(이하;향군, 회장:박세환)는 29일 오전 통합진보당 이적‧종북세력의 '내란 음모 및 변란 모의' 행동에 따른 안보 대응활동을 위한 긴급회의를 소집했다.
향군은 28일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 등 압수수색 환영' 성명서를 발표한데 이어 주요 일간신문에 이 사건의 철저한 수사 촉구는 물론 차제에 종북세력을 발본색원하고 이적단체를 해산 할 수 있도록 국가보안법을 개정하라는 내용의 광고를 게재하는 동시에 30일 오후 3시 통합진보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실시하고 추후 상황을 고려해 전국단위의 집회도 개최 할 예정이다.
한편 향군은 국가보안법 개정을 위한 온. 오프라인을 서명운동을 통해 현재 약22만 명의 서명을 받았으며, 국가보안법이 개정될 때까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서명운동을 실시할 예정이다.(konas)
konas.net
- 관련기사보기
소셜댓글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