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서> ‘종북 반역’세력 발본색원하고 이석기를 즉각 체포하라!
Written by. 자유총연맹
입력 : 2013-08-29 오후 3:39:11
한국자유총연맹(회장 김명환)은 국정원이 북한의 남침시 인명살상 혐의 등 내란예비음모죄 혐의로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홍순석 통진당 경기도당 부위원장을 비롯한 3명을 전격 체포하는 등 충격적인 반국가 사건에 경악과 분노를 금치 못하며 대한민국의 자유민주 공동체를 수호하기 위한 충정에서 다음과 같은 입장을 천명한다.
1. 우리는 국가기간시설 파괴를 모의하고 인명살상 방안을 협의한 이석기 의원 등의 언동과 작태를 대한민국에 대한 반역음모로 규정하며, 도피 중인 그를 즉각 체포하여 그동안‘진보’를 가장하고 벌여온 체제전복활동의 실체를 백일하에 폭로해줄 것을 정부당국에 강력히 촉구한다.
2. 우리는 이석기 의원이 특히 “북한이 남한을 침략했을 때 이를 돕기 위해 파출소나 무기저장소 등을 습격하는 준비를 할 것을 주문했다”는 언론보도 내용에 예의주목하며, 이제 국회 등 우리 사회 합법공간에 더 이상 종북 반역 세력이 발붙일 수 없도록 국보법 적용을 엄격히 하고 이른바 진보정당의 반국가적 요소 색출작업을 본격화할 것을 정부당국에 주문한다.
3. 우리는 이석기로 상징되는 대한민국 내부의 반국가 세력의 존재를 한국판‘트로이의 목마’로 간주하며, 우리 사회에서 이들을 발본색원하고 척결하기 위한 자유수호 범국민운동을 전개할 것을 엄숙히 선언한다.
2013년 8월 28일 한국자유총연맹 150만 회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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