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군, 종북정당 해산청원 서명운동 나서
9일부터 30일까지 동아일보사 앞에서 가두캠페인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3-09-09 오후 4:12:41
향군은 “내란음모와 이적·반역의 소굴인 종북정당은 북한의 적화전략인 주한미군 철수, 한미동맹 해체, 연방제 통일을 강령으로 삼고 북한 주장에 동조하는 집단”이라며 대한민국 헌법과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부정하는 종북정당이 해산되어야 하는 이유를 밝혔다.
또한 “국민의 혈세를 95억 이상 사용하고 있는 종북정당의 주도세력으로 활동하다 구속된 이석기 외 비례대표 1명과 지역구 의원 1명이 내란음모 RO(혁명조직)의 조직원으로 백일하에 드러났다”면서 “이석기가 의원직을 상실한다 해도 간첩혐의로 13년간 복역한 자가 또다시 종북정당의 비례대표 의원직을 승계하게 되므로, 종북세력을 국회에서 몰아내기 위해서는 종북정당을 해산시켜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대한민국의 헌법과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부정하는 종북정당은 해산되어야 마땅합니다. 종북세력을 국회에서 몰아내기 위해서는 종북정당을 해산시키는 것이 최선입니다."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박세환, 이하 향군)가 종북정당 해산 청원 촉구 서명운동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향군 전 직원들은 9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종로구 세종로 동아일보사 앞 거리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종북정당 해산청원 서명에 동참할 것을 요구하는 가두 캠페인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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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은 “내란음모와 이적·반역의 소굴인 종북정당은 북한의 적화전략인 주한미군 철수, 한미동맹 해체, 연방제 통일을 강령으로 삼고 북한 주장에 동조하는 집단”이라며 대한민국 헌법과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부정하는 종북정당이 해산되어야 하는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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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국민의 혈세를 95억 이상 사용하고 있는 종북정당의 주도세력으로 활동하다 구속된 이석기 외 비례대표 1명과 지역구 의원 1명이 내란음모 RO(혁명조직)의 조직원으로 백일하에 드러났다”면서 “이석기가 의원직을 상실한다 해도 간첩혐의로 13년간 복역한 자가 또다시 종북정당의 비례대표 의원직을 승계하게 되므로, 종북세력을 국회에서 몰아내기 위해서는 종북정당을 해산시켜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향군은 30일 오전까지의 가두캠페인에 이어 이날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대규모 국민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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