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북의원 제명·통진당 해산 촉구 범국민 서명운동
한국자유총연맹 23일 정오~오후 6시 서울역 광장서 펼쳐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3-09-23 오후 4:18:10
한국자유총연맹은 종북세력의 위험성에 대한 국민적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지난 9월 6일부터 전국 주요도시 역전 및 번화가에서 서명운동을 전개했으며, 조만간 서명운동 결과를 취합하여 청원서와 함께 법무부와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한국자유총연맹(회장 김명환) 본부 임직원 전원은 23일 정오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역 광장에서 ‘내란음모자 이석기 등 종북의원 제명 및 종북정 해산 촉구 범국민 서명운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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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은 종북세력의 위험성에 대한 국민적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지난 9월 6일부터 전국 주요도시 역전 및 번화가에서 서명운동을 전개했으며, 조만간 서명운동 결과를 취합하여 청원서와 함께 법무부와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김명환 회장은 “청소년과 대학생 등 젊은 세대들도 종북세력 척결과 종북정당 해산을 위한 서명운동 취지에 공감하며 적극 동참했다”며, “우리 정부와 국회는 우리 사회 내부에서 암약하며 자유민주주의 기본질서를 해치고 대한민국을 무너뜨리려는 종북세력을 발본색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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