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파로티 신임 주한미군사령관 내달 2일 취임
Written by. 김한기
입력 : 2013-09-27 오전 11:15:30
주한미군사령부는 내달 2일 커티스 스카파로티 (Curtis Scaparrotti) 육군 대장이 신임 한미연합사령관 겸 주한미군사령관으로 취임한다고 27일 밝혔다.
연합뉴스 보도에 의하면 김관진 국방부 장관과 척 헤이글 미국 국방장관이 공동주관하는 취임식에는 마틴 뎀프시 미국 합참의장, 새뮤얼 라크리어 태평양사령관, 성김 주한 미국대사, 앤서니 마호니 주한미군 주임원사 등이 참석한다.
지난 2011년 부임한 제임스 서먼 현 사령관은 스카파로티 대장에게 유엔군사령부, 한미연합군사령부, 주한미군사령부의 지휘권을 인계하고 퇴임한다(konas)
코나스 김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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