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복과 정의로 위장한 종북구현사제단 교회를 떠나라
사랑·평화·용서·화해의 전도사 신부가 저주·미움·조롱만 쏟아내는 정의구현사제단
“북한 연평도 포격 당연” “천안함 폭침 조작극” 이라는 정의구현사제단 박창신신부
박 대통령은 “사람보다 진도개를 좋아하는 것 같다”고 조롱한 정구사 서북원 신부
“박근혜씨는 국방부와 국가정보원의 댓글 대통령이지 민의 대통령이 아니다”고 한 조한영 신부
박근혜대통령 관권·부정선거로 당선된 ‘불법대통령’, 총체적 민주주의 파괴책임 성명
정의구현사제단 도를 넘는 막말
2013년 11월22일 군산 수송동성당 정의구현사제단 시국미사에서 박창신 신부가 “북한 연평도 포격은 당연” “천안함 폭침은 조작극” “이명박 구속, 박근혜 사퇴” “종북은 적도 빨갱이도 아니다” “대한민국은 정의도 법도 없고 폭력만 난무” 등 무식하기 짝이 없는 신부라고 보기 부끄러운 막말을 쏟아 냈다.
2014년 1월6일에 수원기산동성당에서 열린 정의구현 사제단 시국미사 성명서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은 관권·부정선거로 당선된 ‘불법 대통령’이며, 총체적 민주주의 파괴에 대한 책임을 지고 스스로 물러나는 것이 옳다”고 했다. 또 “회개하지 않는 악인들이 멸망으로 가는 진리를 바꿀 수는 없다”며 박근혜 대통령을 악인으로 매도했다.
또 미사강론에서 조한영 신부는 “박근혜씨는 국방부 사이버사령부와 국가정보원의 댓글 대통령이지 민의에 의한 대통령이 아니다”고 했다. 조 신부는 모두 여섯 차례 ‘박근혜씨’라고 불렀다. 그는 미사가 끝난 뒤 “미국 대통령도 ‘미스터 오바마’라고 하지 않느냐. ‘○○양’이라 하기 뭐해서 ‘씨’를 붙였다”고 했다. ‘씨’라고 불러준 것도 다행인 줄 알라는 식의 신자들이 듣기에도 민망한 막말을 했다.
조 신부는 대통령의 세례명도 언급하며 “박근혜 율리안나 자매가 회개하고 예수님의 충실한 제자로 거듭나길 바란다”다며 박대통령을 회개 않는 악인으로 매도하는 막말을 했다.
이날 미사에서 서북원 신부는 “사람이 희망이지, 개가 희망은 아니다. 박 대통령은 사람보다 진도개를 좋아하는 것 같다”고 박 대통령을 조롱 했다. 신부 입에서 미움과 조롱의 말이 쏟아지면 이미 신부로서의 자격 상실이다.
정의구현사제단은 추기경을 사퇴하라며 막말을 쏟아내는 집단이니 그들에게는 사랑과 정의가 아니라 저주와 미움만 가득한 집단이다.
김수환 추기경님은 1986년 군사 정권 시절 “정의를 위해 싸우면서 미움만 남아 있는 경우가 없지 않은지 우리는 반성해야 합니다”라고 했다. 정의 외치는 정의구현사제단이 새겨들어야 할 말이다.
정의구현사제단 신부의 입에서 저주와 미움과 조롱의 말이 계속되는 한 천주교회는 분열되고 정의구현사제단은 설자리를 잃어가게 될 것이다.
정진석 추기경이 시국선언 정구사에 일침
정진석 추기경님은 2014년 1월15일자 언론과 인터뷰에서 사제들은 하느님 말씀을 전하는 중개자(예언자적) 역할을 강조했지만, 현재 사제들이 중개자 역할을 잘못하고 있다며 정의구현사제단을 비판했다.
“중개 역할 하는 사람이 엉뚱한 일을 해서는 안 된다.” “중개자 노릇을 잘못 하는 게 거짓 예언자다.” 사회에 논란과 분열이 일어나는 이유는 “거짓 예언자의 욕심 때문”이다. “예언자 역할을 제대로 하려면 가장 먼저 사심을 내려놓아야 한다. 그걸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우리는 그리스도에게서 멀어진다”고 말했다. 정의구현사제단의 정치 참여를 비판 한 것이다.
정진석 추기경은 사제들이 사심을 내려놓아야 한다면서, “우리 사회에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보수와 진보가 서로 인정하고 공존하려는 의식으로 하나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공존의 기준은 사회의 공동선 증진에 얼마나 기여할 수 있느냐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의구현사제단의 종북편향에 대한 우려를 표명한 것이다.
또 교황은 좌파도 우파도 아닌 “자유인”이라면서 정의구현사제단의 종북편향에 일침을 가하기도 했다.
미사참여도 막으며 독재와 싸운다는 정의구현사제단
수원 기산동 성당 시국미사에서는 신자들이 성당에 들어가지 못하게 막았고 이에 항의하는 신자에게 ‘자신들은 독재와 싸우고 있다’는 소리를 앵무새처럼 되뇌었다. 정의구현 사제단 신부들은 자신들이 독재정권과 싸우는 위대한 투사인 것 같은 망상에 빠져있다.
이들은 이날 미사에서 ‘죄악과 죽음에 맞서는 정의의 사제들이 예수님처럼 수난당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유신회귀와 공포정치를 외치며 시대의 거짓 이미지를 조작하는데 정신병적 집착을 보였다.
이들은 신자들로부터 비웃음과 조롱을 받으면서도 자신들이 잘못된 줄도 모르는 불쌍한 신부들이었다.
북한의 김정은이 남한 내 종북세력에게 대선불복을 지령하자 이에 때맞추어 대선불복의 선봉장이 된 정의구현사제단이 거짓과 선동으로 강론대를 더럽히면서 신자들로 하여금 교회를 떠나게 하고 있다. 하느님 앞에서 죄를 회개해야 사람은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들이다.
정의구현사제단은 천주교회를 분열시키고 남남갈등을 조장하며 북한 앞잡이 노릇 하고 있다. 정의구현사제단은 교회를 분열시키고 남남갈등을 조장하고 있다.
정의구현사제단의 종북 정치활동에 제동을 걸기 위해 신자들이 하나로 뭉쳐 교회정화에 나섰다. 서울에 본부를 둔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 모임(대수천)이 결성 된데 이어 강원 인천 대구 마산 제주 지회가 결성되어 전국적으로 확산 되고 있다.
정의와 사제복으로 위장한 정의구현사제단 종북 신부들은 신자들에 의해 추방되기 전에 스스로 교회를 떠나라.(Konas)
이계성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공동대표/대한민국 애국시민연합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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