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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덕 교수, 美 100대 일간지에 ‘일본군 위안부’ 자료 보내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세계 여성인권 유린의 문제’

Written by. 강치구   입력 : 2014-01-22 오전 9: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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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미국 내 100대 일간지에 일본군 위안부 자료가 담긴 우편물을 보냈다고 22일 밝혔다.

 우편물을 보낸 100곳은 NYT, WSJ, WP, USA 투데이 등 미국 내 주요 일간지 뿐만이 아니라 덴버 포스트, 댈러스 모닝뉴스, 템파베이 타임스, 시애틀 타임스, 아리조나 리퍼블릭 등 각 도시의 주요 신문사도 포함됐다.

 이에 대해 서 교수는 "국내에서는 위안부 결의안 통과 소식이 많이 보도 되고 있지만 실제로 미국 내 언론사에서는 통합세출법안에 관련된 소식이 많지 위안부 결의안 통과에 대한 보도는 거의 없었다"며 "위안부 결의안이 통과된 것은 고무적인 일이지만 법적 구속력이 없기에 미국 내 주요 언론을 통해 지속적인 기사화가 여론을 형성하는데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하여 우편물을 보냈다"고 설명했다.

 우편물에는 미국 상·하원에서의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 통과 내용, 서 교수가 NYT·WSJ 등에 게재한 일본군 위안부 광고, 글렌데일시의 평화의 소녀상에 대한 일본 우익들의 횡포에 관한 내용 등을 담았다.

 서 교수는 "한국과 일본의 역사적 문제에 관한 어필도 중요하지만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양국의 관계를 떠나 세계 여성인권 유린의 문제라는 사실을 더 부각시켜 국제 여론을 통해 일본 정부를 계속 압박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서 교수는 "미국 심장부이자 세계인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뉴욕 타임스스퀘어의 대형 빌보드 광고판에 '위안부 소녀상' 광고를 올리고자 현지 광고 대행사와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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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인미소(pjw3982)   

    일본군국주의가 근본적인 문제이지만,,,당파싸움으로 외침을 못막아낸 우리 선조들도 문제고 바보아닌가,,,,피맺휜 교훈이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14-01-22 오전 10:05:09
    찬성1반대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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