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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통진당 해산 2차 전문가간담회 개최

2005년 당시 민노당 비밀문건 공개하고 종북성 심층 분석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4-12-02 오전 9: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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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27일 통합진보당 해산의 결정적 증거자료가 될 통진당 내부 교육자료인 ‘활동가를 위한 실전운동론’이라는 문건을 공개한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부산 해운대기장乙)이 이번에는 통진당 해산을 위한 또 다른 결정적 증거가 될 비밀문건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하 의원은 2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의실에서 전문가간담회를 열어 2005년 당시 민주노동당(현 통합진보당의 전신) 비밀자료를 공개하고 전문가들의 평가와 더불어 통합진보당 주요 간부들의 종북성을 심층 분석할 예정이다.

 한편 하 의원은 통진당 내부 교육자료인 ‘활동가를 위한 실전운동론’과 북한 주체사상 문건과의 유사점을 실증적으로 밝힌 바 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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