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군, 통일나눔펀드 동참
국내 최대 안보단체 재향군인회도 나눔에 나섰다
Written by. konas
입력 : 2015-08-28 오전 9:10:22
예비역 군인1100만명이 회원인 국내 최대 안보단체 대한민국재향군인회가 27일 통일나눔펀드에 동참했다. 조남풍 회장을 비롯한 재향군인회 본부 임직원 96명은 이 날 십시일반으로 모은 300만원을 기부했다.
조남풍 회장은 “우리 민족의 염원인 통일은 이제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이며, 선택이 아닌 의무가 됐다”며 자유민주주의 가치는 지키는 데 앞장서 온 재향군인회가 이제는 통일을 위한 여론 조성과 함께 국론 결집에 앞장설 것“이라고 했다.
재향군인회 관계자는 “전국 지부와 개별 회원들의 참여가 이어질 것”이라고 했다.
* 이 기사는 8월28일자 조선일보에 게재된 내용임.
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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