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

내년도 '영토주권 수호 예산' 70억 책정

올해보다 9.4% 증액.. 독도홍보비 24억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5-12-03 오후 2:19:21
공유:
twitter facebook
소셜댓글 : 0

 외교부의 내년 예산 가운데 독도와 동해표기 등 이른바 '영토주권 수호'를 위한 예산이 올해 예산보다 6억원(9.4%) 증액된 70억원으로 책정됐다.

 외교부는 3일 국회에서 의결한 내년도 외교부 예산중 '영토주권 수호' 예산은 올해 64억원에서 70억원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세부항목별로는 ▲영토주권수호 53억원 ▲국제법을 통한 국익증진 13억원 ▲조약검독강화시스템 구축 2억7천만원 등이다.

 영토주권수호 53억원 가운데 독도홍보는 24억원, 독도 및 동해표기 대응은 3억8천만원으로 올해 예산의 19억원, 2억원에 비해 모두 증액됐다.

 한편 내년도 외교부 전체 예산은 2조1천393억원으로 올해의 2조443억원보다 950억원(4.6%) 늘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facebook twitter 책갈피저장 메일보내기
소셜댓글
로그인선택하기 트위터 페이스복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입력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로그인하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