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 북한 미사일 발사 규탄
“도발책임 묻기 위한 국제사회 의지 다질 것”… 유엔 안보리에서 논의
Written by. 황은철
입력 : 2016-06-22 오전 11:41:25
미국 정부는 22일 존 커비 미 국무부 대변인을 통해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규탄하며, 북한에 도발의 책임을 묻기 위한 국제사회의 의지를 다질 것이라고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에서 논의할 계획임을 전제로 한 발언이다.
미국 국방부도 북한의 중거리 미사일 2발이 동해상에서 떨어진 것을 확인했다고 밝히고 발사된 미사일이 무수단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미 국방부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앞서 “북한이 또 다른 미사일 발사를 한다면 유엔 안보리 대북결의를 또다시 위반하는 것”이라며 자제를 촉구한 바 있다.(konas)
코나스 황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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