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

공군, ‘2018 국제 전자전 워크숍’ 개최

4차산업 시대에 부합하는 전자전 발전방향 논의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8-07-02 오전 9:56:51
공유:
twitter facebook
소셜댓글 : 0

 첨단 과학기술이 급변하고 있는 시기를 맞아 공군은 오는 12일 서울 용산구 용산동 소재 국방컨벤션센터에서 ‘2018 국제 전자전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공군 전자전 발전방향’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워크숍은 우리 군의 전자전 능력 강화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4차산업 시대에 부합하는 전자전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워크숍은 3개 세션으로 나뉘어 무인 전자전기의 공군 적용방안, 미래 전자전 기술발전 방안, 위성신호 탐지를 위한 배열안테나 기술, 인공지능형 항공전자전체계 기술개발 현황, 전자재밍효과 M&S 분석, 4차산업혁명 시대에서의 현재와 미래 전자전 변화 등에 관해 공군과 국방과학연구소, 국제전자전협회 한국지회 등에서 발표한다.

 이성용 공군 참모차장은 “최근의 전쟁 사례는 전자전이 항공우주력 발휘와 전쟁승리에 어떻게 기여하고 있는지 잘 보여주고 있다”며,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로 대변되는 4차 산업혁명의 기술들이 전자전과 접목했을 때 어떤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지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워크숍 개최 취지를 설명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facebook twitter 책갈피저장 메일보내기
소셜댓글
로그인선택하기 트위터 페이스복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입력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로그인하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