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군, 2026년 현충원 참배로 새해 열어
도약하는 향군 기대
Written by. 박현미
입력 : 2026-01-02 오후 1:34:34
대한민국재향군인회(회장 신상태, 이하 향군) 본부 및 향군 서울특별시회 임직원 80여 명은 1월 2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호국영령께 참배하며 새해를 열었다. 참석자들은 제대군인회원과 국민이 기대하는 국가안보 제2보루, 향군의 소임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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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본부는 현충원 참배 이후 서울 서초구 본부 회의실에서 시무식을 개최하고, 붉은 말의 기운이 넘치는 2026년에는 1,100만 향군회원이 하나 되어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향군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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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태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단단한 조직력 구축과 결속 강화 △향군 본연의 임무, 안보 활동을 실질적으로 강화 △산하 업체 경영 혁신을 통한 수익 증대 등을 강조하며 원팀 정신으로 향군의 위상을 높일 것을 당부했다. (konas)
코나스 박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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