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ARF 국방관리자대화 서울에서 열려
태국 국방부와 공동 주관, 해양안보·재난구호 협력 등 논의
국방부는 태국 국방부와 공동으로 2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역내 안보 현안 논의와 안보협력 증진을 위한 ‘아세안지역안보포럼 국방관리자대화’(ARF DOD)를 개최하고 해양안보 역량 강화와 신뢰구축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또 인도적 지원 및 재난구호(HA/DR)에 대한 각국의 사례를 공유하고 역내 국가 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덧붙였다.
동남아와 주변 아태 지역의 정치·안보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목적으로 결성된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은 27개국이 참가하고 있으며, 외교장관회의, 고위관리회의, 안보정책회의, 국방관리자대화 등을 연례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이번 ARF 국방관리자대화는 이원익 국방부 국제정책관과 올해 아세안 의장국인 태국 국방부 락삭(Raksak) 정책기획국장이 공동으로 진행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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