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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군임원들 개혁 대열에 앞장

연봉 10% 자진 삭감하고 전문경영인 찾아나서
Written by. konas   입력 : 2022-04-29 오전 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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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향군70년을 열어가고자 하는 신상태 회장의 체제에  개혁의 가속도가 붙고 있다.

 향군의 전 임원과 사장들은 지난 28일 연봉의 10%를 자진 삭감키로 결의하고, 향군의 재정난 극복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이와 동시에 향군의 전문경영인 영입노력도 계속되고 있다.

 향군은 1차 모집에서 전문경영인 응모가 부진한 통일전망대 대표이사, 종합사업본부장, 중앙고속 관리본부장에 대해 재모집 공고를 낸 바 있다.

 이번에는 또다시 전문경영인 응모가 부진한 중앙고속 대표이사, 중앙고속 고속본부장, 충주호관광선 대표이사에 대해 중앙경제지에 모집 재공고를 게재했다.

 외부의 전문경영인을 영입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노력을 다 해보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향군관계자는 "능력있는 전문경영인들이 많이 응모하여 향군의 개혁대열에 동참해줄 것을 기대한다." 고 입장을 밝혔다.

 창설 이래 처음으로 경영전문가 회장을 맞이한 향군이 과연 과거의 위상을 회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향군 전문경영인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향군홈페이지(www.korva.or.kr)를 참고하면 된다.(kon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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