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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세력 척결 민심혁명바람이 불고 있다

종북세력 입법.사법.행정.교육.군.언론.종교까지 장악... 대한민국 붕괴 직전

Written by. 이계성   입력 : 2012-07-10 오전 9:4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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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첩 잡은 국정원장이 해임 되는 법치가 무너진 간첩 천국 대한민국. 법정에서 김일성 만세가 울려 퍼지고 국회의원이 애국가를 부정해도 방관하는 정부. 국회에 체루탄 테러를 해도 구경만하고 테러범을 다시 국회로 보내는 한심한 국민”

 종북세력에 무법천지가 되어가는 대한민국

 한강의 기적은 미국의 지원 아래 노인세대들의 피와 땀과 눈물로 이루어 낸 결정체다. 그런데 4월 총선에서 민주통합당 김용민 후보는 인터넷 라디오방송에 출연해 테러대책이라며 “유영철(연쇄 강간살인범)을 풀어 라이스(전 미국 여성 국무장관)를 아예 성폭행해서 죽이면 테러단체들이 우리나라가 고마워서 테러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노인들이 서울시청앞에 나오지 못하게 승강기를 모두 없애야 한다며 노인비하발언을 했다. 통합진보당 부정경선으로 비례 대표로 당선한 이석기 의원은 김용민 보다 한술 더 떠 대한민국에는 국가가 없다는 정체성마저 부정하는 발언을 했다.

 종북세력들은 민주의 가면을 쓰고 한강의 기적을 이룬 노인세대와 은인 미국에 대하여는 저주하고 있다. 6.25로 대한민국을 초토화시키고 천안함 폭침 연평도 포격 등 납치 테러 범죄 집단 북한에 아부하고 있다. 종북세력들에 의해 남남갈등이 심화되고 대한민국이 법치가 무너지고 있다.

 “종북은 안 돼”라는 민심혁명

 종북세력들은 법질서를 파괴하며 남남갈등 부추기는 주범들이다. 국회에 체루탄 테러를 하고, 공중할강하여 국회를 난장판으로 만들고 ,국회를 해머로 때려 부수고 폭력을 일삼고, 경선부정을 저질러 무법천지를 만들고도 반성할 줄 모르는 불법폭력 집단이다.

 민심의 풍향계는 택시기사들이 가장 민감하다. 요사이 택시를 타면 기사들이 김정은 3대 찬양하며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민주통합당 임수경·최재성·이해찬, 통합민주당 이석기·김재연·김선동·이상규·이학영·김미희 의원들을 북한으로 보내야 대한민국이 조용해 질 것 같다는 말을 자주 듣게 된다.

 4·11 총선이후에 “종북은 안 돼”라는 민심의 혁명이 일어나고 있다. 총칼을 든 혁명이 아니라 진실의 혁명이 일어나고 있다. 종북세력의 앞잡이 노릇하던 민주통합당 임수경·최재성· 이해찬의 종북 발언에 역풍이 거세게 불자 이석기·임수경 제명에 동의하면서 민심혁명의 화살을 피하려 하고 있다.

 중도통합이라는 가면을 쓰고 종북세력 불법행위에 눈감고 있던 이대통령도 민심혁명에 할 수 없이 종북세력은 안된다며 제2연평해전 참수리호 희생자들의 추도식에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참석했다. 서서히 종북세력 척결위한 민심 혁명이 일어나고 있다.

 종북세력 온상을 만들어준 이대통령

 이명박 대통령은 종북세력 촛불시위에 혼비백산하여 종북세력 법치파괴행위를 방기 했다. 이명박 정부 5년은 종북세력의 온상 역할을 했다. 온상 속에서 힘을 키운 종북세력들이 지하에서 지상으로 치고나와 대한민국을 뒤집겠다며 이명박 정부의 숨통을 조이고 있다.

 새누리당 의원들 태반이 중도를 표방하며 종북세력에 대항할 의지가 없는 무개념 의원들이고 2-30명은 위장한 종북세력들이다. 종북세력이 새누리당을 보수꼴통이라고 몰아부쳐도 대항할 세력이 없다.

 김현희씨는 “이념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이념은 안보”라고 답변했다. 이념은 자기가 믿고 있는 가치 체계를 지키는 무기다. 그 무기가 곧 안보인 것이다. 이석기는 이념은 핵폭탄으로도 파괴할 수 없다며 자기 종북 이념을 바꿀 수 없다고 했다.

 우리 국민들 대다수는 종북세력을 빨갱이라고 하면 ‘요즘 세상에 빨갱이가 어디 있나’라고 한다. ‘종북세력=빨갱이’라는 인식을 하게 해 준 사람이 이석기다. 종북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애국단체들도 종북 통합진보당 해산 청원 운동을 시작했다.

 악은 악과 싸워 망한다.

 셰익스피어 연구가 브레들리는 ‘악은 스스로를 드러낸다(Evil exhibits itself)’는 유명한 표현을 하였다. 악은 선과 싸울 뿐 아니라 같은 악끼리 싸운다. ‘좌익은 자충수로 망한다’는 말이 있다. 통합진보당의 당권싸움을 보면 이 말이 실감나게 들린다.

 4·11 총선에서 진보∙민주∙평화세력으로 위장하고 13석을 얻은 통합진보당이 민심이 자신들 편이라고 과신하고 본색을 스스로 드러냈다. 종북세력들은 오만∙저질∙선동∙거짓∙폭력∙반역을 일삼고 있다.

 해군을 해적이라 욕하고, 주한미군철수∙한미동맹해체∙국가보안법 폐지∙한미FTA 폐기∙1% 부자 타도를 선동하며 사회혼란을 야기시키고 있다.

 총선기간 중에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와 통합진보당 이정희 대표가 종북의 본색을 드러내자 국민들은 등을 돌렸다. 거짓으로 국민을 선동하는 종북세력은 국민을 장님으로 인식하여 총선에 패한 것이다.

 동족의 가슴속에 증오의 씨 뿌린 전교조

 김일성은 정권을 장악하기 위해 국민들의 마음속에 증오의 씨를 뿌렸다. 그 증오의 대상이 미국과 한국정부였다. 김일성은 6·25는 북침이라며 6.25 전쟁 희생 가족들에게 증오심을 심어 친북반미세력을 양성했다. 종북세력 양성을 위해 먼저 교육을 장악하고 전교조를 앞세워 청소년들을 종북세력으로 양성하는데 성공 했다.

 종북세력들은 민주 평등 앞세워 사회혼란 야기 시키며 입법∙사법∙행정부에 스며들었다. 이런 종북세력들을 사상 검증도 하지 않고 공무원으로 채용하고 선거로 뽑은 것이 종북세력의 발판을 마련해 준 것이다.

 김대중·노무현 정권은 간첩을 민주화운동가로 추앙하고 민보상법을 만들어 1.114억 원의 보상금까지 지급했다.

 제주4.3사건의 빨치산들이 민주투사로 둔갑하고 동의대에서 의경을 불태워 죽인 대학생과 김일성 우상화교육하다 파면된 해직교사가 민주투사로 둔갑해 보상금을 탔다. 심지어 왕재산간첩단의 두목 김덕용에게도 민주화운동 보상금이 지급되었다.

 종북세력들은 정의∙민주∙진보∙평화세력으로 위장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좌익혁명의 분위기를 조성해 가고 있다.

 “원한의 해독은 참으로 처참하다”

 김대중·노무현 前대통령은 종북세력들을 청와대 등 권력층 핵심부에 집중 배치, 애국세력을 탄압하고, 국정원의 간첩 수사를 방해하였다. 북한정권이 핵실험을 방관하면서 한미연합사 해체를 밀어붙였다.

 좌경 세력 이용훈을 대법원장으로 임명하여 사법부까지 좌익세력이 장악하게 만들었다. 과거사 위원회가 대법원의 확정판결을 뒤집는 판정을 해도 대법원장은 항의 한 마디 하지 않았다.

 김대중·노무현 前대통령은 민노당, 민노총, 전교조의 불법 활동을 방조하고 간첩 잡은 국정원장을 해임했다. 대통령 사면권을 남용, 간첩 등 반국가사범을 사면 복권시켜 정치 일꾼으로 내보냈다.

 대한민국의 심장과 뇌수에 박힌 대못 같은 종북세력은 진실∙염치∙양심∙정의∙자유∙교양∙예절을 파괴하여 남남갈등 부추기면서 사회혼란 야기시켜 공산혁명의 분위기를 조성해 가고 있다.

 우파를 히틀러에 비유한 이해찬 전총리는 배운 무식자다. 북한 김씨왕조엔 고분고분하다 못해 비굴하다. 그는 북한정권과 종북세력을 지극정성으로 감싸면서 북한인권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내정간섭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국무총리를 지낸 자가 인권탄압은 주권과 국경을 초월한 국제문제라는 사실을 모르는 것은 비극이다.

 잔악무도한 김씨왕조 섬기기 위해 북한동포와 탈북자들에겐 잔인한 인간 이해찬은 “박정희가 이해찬 저를 빨갱이로 몰은 데 이어 이제 그 딸이 또 종북으로 저를 몰고 있다”면서 “앞장서서 박근혜 세력의 악질적인 매카시즘(색깔론)에 맞서 싸우겠다고 했다. 또 색깔론으로 국민을 분열시키는 수구언론에 맞서 싸우겠다”고 했다.

 대한민국에 대한 증오심으로 똘똘 뭉친 종북세력들은, 김정일의 죽음으로 자신들의 수명이다해 감을 예감하고 ‘날은 저물고 갈 길은 멀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있다.

 다급해진 종북세력들이 앞뒤를 분간할 겨를이 없이 복수를 서두르다가 대형사고 치고 있다. 종북의 몸통 민주당이 증오심으로 무장한 이해찬 씨를 대표로 뽑았다. ‘원한의 해독은 참으로 처참하다’는 사실을 우리는 곧 알게 될 것이다.

 종북세력들은 노동자·농민·도시빈민 편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일자리를 늘리라면서 기업타도를 외치고 평화통일을 주장하며 북한동포의 인권에 대하여는 외면하고 있다.

 통합진보당 이석기·김재연, 민주통합당 임수경·최재성·이해찬의 행동에서 인면수심모습을 보면서 민초들의 마음이 돌아서고 있다. 종북세력에 민심의 역풍이 불고 있다. 이대통령은 이런 기회를 놓치지 말고 종북세력을 척결해 줄 것을 촉구한다.

 이계성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공동대표)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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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북세력들에 의해 남남갈등이 심화되고 대한민국이 법치가 무너지고 있다. 하루빨리 종북세력을 뿌리 뽑아야 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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