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서 프랑스 외교관 알카에다 공격 받아 2명 숨져
Written by. konas
입력 : 2014-05-06 오전 1:52:59
예멘 수도 사나 시내에서 프랑스 외교관이 알카에다의 공격을 받아 2명이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5일(현지시간) 예멘 내무부는 외국 대사관이 밀집한 사나의 하다 지역에서 알카에다가 프랑스 외교관을 공격해 이같은 참사가 벌어졌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사나에서는 이날 또 알카에다가 도로에 매설한 폭탄이 터져 군용 차량에 타고 있던 예멘군 장교 1명이 다쳤다.
예멘 정부군은 지난주부터 남부 지역 샤브와의 알카에다 근거지에 대한 대대적인 공격을 감행해 수십명의 조직원을 사살한 것으로 알려졌다.(Konas)
Kona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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