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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정권의 야만성을 알리는 퍼포먼스 및 사진 전시회

오는 23일 〜 25일, 서울 중구 정동 덕수궁 돌담길에서 열려

Written by. 김한기   입력 : 2014-06-20 오후 3: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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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5전쟁 64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사)엔케이워치 (구 북한민주화운동본부)가 시민들에게 북한 정권의 야만성을 알리는 퍼포먼스와 사진 전시회를 갖는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매일 오전 11시 〜 오후 5시) 서울 중구 정동 덕수궁 돌담길(서울 시립미술관 맞은편)에서 열린다.

 전시내용은 북한 정치범수용소 관련(50점) 사진 전시와 북한인권 포토존이 설치된다.

 또 퍼포먼스로 ‘▲북한의 공개처형 ▲강제북송 ▲기아에 허덕이는 북한 주민’의 모습을 통해 현재 북한 내에서 일어나고 있는 반인도 범죄 및 인권유린 행태를 고발한다.

 (사)엔케이워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안보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 행사 관련된 문의사항 : (사)엔케이워치 사무국장 남궁민 (010-9880-5550)(Konas)

코나스 김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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