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미사일 발사는 한미 군사훈련 대응차원"
강석주 노동당 비서 “일본 겨냥한 시위 아냐” 밝혀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4-07-14 오후 3:27:12
한은 최근 잇따른 탄도미사일 발사를 "한국과 미국의 군사훈련에 대한 대항수단"이라고 밝혔다.
교도통신은 14일 북한 방문을 마치고 이날 중국 베이징 공항에 도착한 안토니오 이노키 참의원 등 일본 국회의원단이 이날 공항에서 기자들을 만나 이같이 밝혔다고 보도했다.
방북 의원단은 강석주 북한 노동당 비서가 "미사일 발사가 일본을 겨냥한 시위가 아니며 일본인 납북자 문제가 잘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노키 의원 등 일본 중·참의원 6명은 지난 10일부터 북한을 방문, 평양의 스포츠 시설 등을 시찰하고 강석주 비서 등과 면담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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