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북부보훈지청, 국가유공자를 위한 아름다운 나눔
수도조리전문학교 학생들과 함께 하는 정성 가득 ‘추석 상 차려드리기’ 행사 실시
Written by. 김한기
입력 : 2014-09-05 오전 10:21:18
서울북부보훈지청(지청장 문태선)은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아 수도조리전문학교(학장 이종임) 학생들의 재능 기부로 4일 오전 종로구 수도조리전문학교에서 ‘국가유공자를 위한 정성가득 추석 상 차려드리기’ 행사를 진행했다.
|
온 가족이 함께 지내는 명절에 자녀가 없이 홀로 외로이 보낼 무의탁 국가유공자 24가구에 가족의 온기를 따뜻하게 느낄 수 있도록 수도조리전문학교 조리학과 학생들이 명절음식을 직접 마련했다.
또 제과제빵학과 학생들은 어르신들이 드시기 편한 빵을 함께 준비해 교직원 및 재학생 100여명이 생필품과 함께 추석음식을 직접 전달했다.
서울북부보훈지청 관계자는 “학생들의 정성이 담긴 음식을 전달받은 어르신들이 한결같이 기뻐하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재능기부에 참여한 학생들 또한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갖는 뜻깊은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Konas)
코나스 김한기 기자
- 관련기사보기
소셜댓글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