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군, 민생살리기 입법촉구 천만 서명운동에 동참
회장단 가두서명 시작으로 전 직원, 참전․친목단체 회원도 적극 참여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6-02-01 오후 1:28:42
대한민국재향군인회(이하 향군)가 현재 국회에 상정돼 있는 각종 경제활성화·민생 법안의 조속한 입법을 촉구하는 1000만명 서명운동에 적극 동참했다.
향군은 1일 오전 성동구 성수동 소재 향군 본회 로비에 서명대를 설치하고, 회장단의 서명을 시작으로 본부 내 참전 및 친목단체 회원들이 본격적인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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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향군 본회 전 직원과 시․군․구회, 그리고 산하업체 직원들은 향군이 운영하는 인터넷 안보신문 ‘코나스’를 통해 서명운동에 동참한다.
이날 서명운동은 여야 간 입장차이로 국회 처리가 계속 무산되고 있는 경제활성화 법안과 테러방지 법안이 조속히 처리되어야 국민들의 여망인 안정된 일자리와 질 좋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고, 미래 세대인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는 것은 물론 우리 경제의 한단계 업그레이드와 국민안전을 도모 할 수 있다는 취지에 적극 공감하면서 이뤄지게 됐다.
향군은 30만명 서명을 목표로 오는 20일까지 서명운동을 적극 진행할 예정이다.(온라인 서명운동 바로가기)
한편 이날 오전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비롯해 5개 부처 장·차관들이 정부세종청사에 모여 관련 법안 처리를 촉구하는 대국민 담화를 발표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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