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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1주년 4·19혁명 기념식, 19일 오전 10시 국립4·19민주묘지에서 거행

‘새 아침, 민주주의를 노래하다’ 주제로 대한민국 민주주의 완성 기념하고 새희망 다짐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21-04-16 오전 11:4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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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보훈처는 1960년 민중의 비폭력 저항으로 대한민국 민주주의 싹을 틔운 시민혁명인 ‘제61주년 4ㆍ19혁명 기념식’을 19일 오전 10시 국립4·19민주묘지(서울 강북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념식은 ‘새 아침, 민주주의를 노래하다’라는 주제로 정부 주요인사, 4·19혁명 유공자 및 유족 등 99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대책을 철저히 수립하여 진행한다.

 올해로 61주년을 맞는 4⋅19혁명 기념식은 대구 2⋅28민주운동, 대전 3⋅8민주의거, 마산 3⋅15의거를 거쳐 4⋅19혁명으로 이룩된 대한민국 민주주의 완성을 기념하고, 고귀한 희생으로 이룩한 이 땅의 민주주의를 맘껏 누리며 새로운 희망과 도전으로 419정신을 계승시켜 나가자는 의미를 전할 예정이다.

 기념식은 헌화.분향, 국민의례, 경과보고, 기념사, 2021 청년의 다짐, 기념공연, ‘4·19의 노래’ 제창 등의 순으로 40분간 진행된다. 헌화⋅분향은 4⋅19혁명 관련 단체장과 4⋅19혁명 참여학교(고려대, 서울대, 동국대, 대광고) 후배 학생들이 함께 4⋅19혁명 희생자를 추모한다.

 경과보고에서는 우리가 일상처럼 누리고 있는 자유가 61년 전 불의에 항거하며 거리로 뛰쳐나왔던 수많은 열사들의 희생 위에 서 있음을 배우 최불암의 목소리를 통해 영상으로 담아낸다. 기념사에 이어 ‘2021 청년의 다짐’은 고(故) 박찬세 님의 후손과 청년 대학생 2명이 오늘의 청년과 학생들이 만들어가야 할 민주주의를 다짐하며 61년 전 그날의 정신을 오늘에 되새긴다.

 박찬세 님은 1960년 고대신문 편집국장으로 4⋅19혁명의 도화선이 된 고려대 418의거 선언문을 작성하였으며, 지난 3월 6일 별세하여 국립419민주묘지에 안장됐다. 기념공연은 가수 포레스텔라가 챔피언(Champions)을 부르며 419혁명으로 완성된 민주주의를 위해 함께 나아갈 것을 노래한다.

 보훈처는 이번 기념식을 통해 “대한민국 헌법 전문에 새겨진 4·19혁명의 위대한 가치를 되짚고 민주주의의 위기가 찾아올 때마다 부활했던 4·19정신을 기억하고 계승⋅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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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Crusader(crusader)   

    @ 김일성이가...북한에 첨~ 나타나서 짓은게...??? 바로, [민주주의+혁명]이엇다고 하더라~!!ㅎㅎㅎ @ 공산주의자들은...항상~ 간판은~ [민주주의]로 위장하는 거란다~!!ㅎ

    2021-04-16 오후 1:33:07
    찬성0반대0
  • G-Crusader(crusader)   

    @ "신성한 교회"의 강대상에서 조차도...[민주~! 혁명~!!] 타령하는 애들은...한국애들뿐이더구나~!!ㅎ

    2021-04-16 오후 1:31:56
    찬성0반대0
  • G-Crusader(crusader)   

    @ 그래라~~!! 그래~!! 예수님의 가르침은 안듣고~~!!ㅎ 맨날~ 반-성경적-혁명-찬양질하다가...민중-민주-정부만들어서...어여! 멧돼지수령과 민족-통일해서...고사포 밥되거라~!!ㅎ

    2021-04-16 오후 1:31:01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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