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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대위에 정신나간 홍근수 목사 이야기

Written by. 김성욱(미래한국신문)   입력 : 2003-10-30 오전 11: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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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징~ 범대위에 정신나간 목사 홍근수 이야기

<향린교회, ‘징’울려 예배 시작하고 마쳐>


親北목회자에겐 주일(主日)날 하나님을 찾는 일보다 급한 일이 많은 것인가? 일요일인 지난 26일, 동작동 국립현충원에서 열린 故 박정희(朴正熙) 前 대통령의 24주기 추도식에는 향린교회 홍근수(洪根洙)목사 등 친북인사들이 주일 아침부터 몰려와 박 전 대통령의 국립현충원 묘 이장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다.

박정희기념관 반대 국민연대(공동대표 이관복)와 민족정기수호협회, 4월혁명회 등에 소속된 회원 50여명은 26일 오전 10시30분께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 정문 부근 인도에서 ‘왜군(倭軍)장교 박정희 묘 국립묘지 추방 궐기대회’를 열었는데 시위는 1시간 이상 계속됐다. 이들은 시위 내내 현수막과 피켓 등을 치켜들고 "박정희 망령을 되살리려는 이들은 독재체제 수혜자들뿐이다"라고 성토했다.

홍근수 목사는 지난 5월 향린교회를 은퇴한 원로목사로서 친북인사로 널리 알려져 있다.

92년 김일성으로부터 210만 달러의 공작금은 물론 훈장과 산삼까지 받은 간첩 김낙중(金洛中)을 “평화적민족통일의 기수”라며 석방운동을 벌이기도 한 홍 목사는 그동안‘주한미군철수시위’와 ‘여중생촛불시위’ 등을 주도해왔다.

홍 목사는 지난 4월22일 국가정보원장(고영구)인사청문회 당시 국회에서 “6.25사변이 남침인지 북침인지 알 수 없다”고 말해 물의를 빚기도 했다.

홍 목사가 재직하고 있는 향린교회는 주일예배 또한 일상적 형식과 큰 차이가 있다. 국악기인 ‘징’을 울려 예배의 시작과 끝을 알리고 ‘찬송’은 ‘하늘뜻을기다리며’로, ‘성경봉독’은 ‘하늘말씀읽기’로, ‘설교’는 ‘하늘뜻펴기’로 고쳐 부른다.


홍 목사가 교회홈페이지에 올린 최신 칼럼 ‘민족자주 운동으로 하나가 되자!’에서는 ‘우리는 어떻게 하던지 민족반역의 역사를 청산하고 민족자주적인 내 나라의 민주적인 정부를 세워야 한다’며 ‘악법인 국가보안법 같은 것도 없고 감옥에 양심수도 없는 그런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비슷한 시기 올린 ‘한*미상호방위조약 철폐의 길로 가려면’이라는 칼럼에서는‘6.25 전쟁 직후 당시 정권 기반이 매우 취약했던 이승만 정권의 간청에 의해 ‘불행히도’ 미국과 상호방위조약을 맺게 됐다’며 한미상호방위조약의 부당성과 주한미군철수를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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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님    수정

    이놈 독사의 자식 근수여 강양욱이 지옥에서 받는벌을 모르느냐?예수 잘 못 믿는 벌이 안 읻는 벌보다 크니라.</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3-11-03 오후 8:59:14
    찬성0반대0
  • 도사   

    그 교회 열성신도인 강정구는 그 날 어디 있었나요? 홍근수, 강정구가 다니는 향린교회는 김일성을 교주로 모시는 교회 올시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3-10-30 오전 11:14:04
    찬성0반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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