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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향군] 혼돈의 시대, 자유민주주의 체제위해 혼연히 나서야

국민행동본부와 ‘적화저지 부산시민 국민대회’
Written by. 황은철   입력 : 2017-01-25 오후 3: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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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 재향군인회(회장 김호남)와 국민행동본부(본부장 서정갑)가 25일 오후 부산역 광장에서 ‘적화저지 부산시민 국민대회’를 개최했다.

 향군 및 보훈 안보단체 회원, 시민 등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국민대회는 ‘2017년의 선택: 대한민국이냐, 공산화냐?’를 대 주제로 ‘태극기가 희망이다’라는 슬로건 하에 진행됐다.

 ▲부산시 향군과 국민행동본부가 주최한  ‘적화저지 부산시민 국민대회’ ⓒkonas.net

 김호남 부산시 향군회장은 이날 “지금 우리는 북한의 핵과 미사일을 머리에 이고 국론의 분열로 허둥대고 있다”며 “지금은 뒷짐지고 국가안위를 걱정만 하는 우국이 아니라 앞장서서 실제로 보여주는 행동하는 애국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대라며 나의운명, 우리나라의 운명은 내가 책임진다는 비장한 각오로 자유 민주주의 체제를 지켜내기 위해 혼연히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평화는 우리가 원한다고 해서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전쟁을 각오하고 전쟁에 대비할 때만이 평화를 누릴 수 있다”며 “이 나라의 안보를 위태롭게 하는 친북좌경 세력의 망동과 맹목적 배타주의에 대해서 경각심을 가지고 척결해야 할 때”라고 지적했다.

 이날 국민대회에 참여한 시민들은 “행동하는 다수가 나라를 지키고 역사를 바꾼다”며 “나라의 혼란을 틈타 국가보안법 폐지론자, 사드배치 반대론자, 대북 퍼주기 주창자가 대통령이 되는 것을 저지하려면 유권자가 깨어나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부산시 향군과 국민행동본부는 이날 행사에 앞서 신문 성명광고를 통해 행사의 취지를 알리고 시민들의 참여를 촉구했다.(konas)

코나스 황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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