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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화보>'국군의 날, 건군 60주년'(2)

기계화부대 시가행진
Written by. 김영림   입력 : 2008-10-02 오전 1:3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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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 1일 오후 4시, 삼성교 앞에서 헌병의 싸이카부가 시가행진을 선도하기 위해출발선상에 대기하고 있다.ⓒkonas.net

 ▲ 4시 10분경 에드벌룬이 터지고 비둘기 모양의 풍선이 떠오름과 동시에 2003년 이래 5년만의 국군의 날 시가행진이 시작되었다. ⓒkonas.net

 ▲ 시가행진의 선두를 달리는 한국형 자주 단거리 지대공미사일 '천마'. 국군 기계화부대의 대공방어 핵심이다. ⓒkonas.net

 ▲천마의 뒤를 이어 등장한 대공자주포 '비호'. 천마와 함께 국군기계화부대를 적의 공습으로 부터 보호하는데 일익을 담당하는 무기이다. ⓒkonas.net

 ▲ 이번 시가행진에서 처음으로 등장한 국군의 휴대용 지대공 미사일 '신궁'. 러시아의 '이글라' 미사일과 프랑스의 '미스트랄 미사일의 장점을 섞어 만든 최신예 무기로 시가행진을 통해 일반 공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konas.net

 ▲ 70년대 국산화 이래 국군의 저고도 방공에 일익을 담당해온 20밀리 발칸포도 건재한 모습을 과시했다. ⓒkonas.net

 ▲역시 이번행사에 처음 공개된 '패트리어트' 지대공 미사일. 걸프전 당시 이라크의 스커드 미사일을 요격하는데 성공해 일약 스타가 된 무기체계이다.

 이번에 공개된 패트리어트 미사일은 독일군이 보유하던 패트리어트 PAC-2 미사일을 불하받은 것으로, 주한미군의 PAC-3와 함께 국군의 방공능력을 비약적으로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konas.net


 ▲ 역시 이번 시가행진에 처음공개된 차기 보병 전투차 'K-21'. 북한의 전차도 상대가 가능한 40밀리 기관포와  최신예 전차를 격파할 수 있는 대전차 미사일 발사기를 함께 장비한 차세대의 주력 장갑차다. ⓒkonas.net

 ▲ 차기 보병 전투차에 이어, 현 국군의 주력 장갑차인 K-200 장갑차도 그 뒤를 이었다. ⓒkonas.net

 ▲ 해병대의 상징인 상륙돌격 장갑차 'KAAV'도 육중한 차체를 뽐내며 행진 중이다. ⓒkonas.net

 ▲ 그 뒤를 이어 나타난 국군의 최신예 차기 주력 전차 XK-2 '흑표'. ⓒkonas.net

 ▲긴 장포신이 특징인 '흑표는 현존하는 세계의 어떤 전차도 격파가 가능한, 명실상부한 '세계 최강'급의 전차다. 시가행진에 참여한 차량은 시제 개발차량으로 2009년부터 초도 실전배치차량이 출고될 예정이다.  ⓒkonas.net

 ▲ 흑표의 뒤를 이은 국군의 주력 전차 K-1의 대열들. 일명 '88전차'로 불리는 이 전차는 국군 최초의 국산 전차로 현재 1000여 대 가량이 생산되어 국군 기계화 부대의 핵심전력으로 활약하고 있다.ⓒkonas.net

 ▲K-1을 개량해 더욱 강력한 주포를 탑재하고 전자장비도 강화시킨 K1A1 전차도 시가행진에 참여했다. 세계 최강 급인 XK-2 '흑표' 도 있지만 이 전차 역시 중국, 일본, 북한이 보유한 어떠한 최신 주력 전차에도 뒤떨어지지 않는 성능을 자랑한다. ⓒkonas.net

 ▲ 전차나 장갑차만 가지고 적진을 돌파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국토를 횡으로 가로지르는 하천이 많은 우리나라에서는 필수인 K-1 교량전차. 전차의 차체 위에 포탑대신 거대한 접이식 가교를 얹은 차량이다.  ⓒkonas.net

 ▲ 아군의 돌격에 앞서 전진을 먼저 포화로서 유린할 '전장의 신' 포병의 등장이다. 국군의 주력 자주포 K-55. 미군의 M-109A2 자주포를 80년대에 국산화한 무기이다.  ⓒkonas.net

 ▲ K-55의 국산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최신예 국산 자주포 K-9. 터키에 300대분이 수출된 이래 호주와 스페인의 차기 자주포 사업에도 진출 선진국의 최신예 자주포와 경쟁중인 우수한 무기이다. ⓒkonas.net

 ▲ K-9 자주포에 포탄을 신속하게 재보급하기 위해 개발된 K-10 탄약 운반차도 시가행진에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konas.net

 ▲ 북한의 장사정포에 대한 '대화력전'과 기계화부대의 남침 저지에 일익을 담당할 다연장 로켓발사 시스템 'MLRS' ⓒkonas.net

 ▲ 마지막으로 소개 할 것은 국군이 가진 가장 강력한 보복병기중 하나인 '현무'지대지 미사일이다.

박정희 대통령 당시 개발된 '백곰' 미사일을 80년대에 개량한 것으로 적의 스커드 및 노동미사일보다 훨씬 우수한 정밀도와 명중률을 가진것으로 평가 된다. ⓒkonas.net

코나스 김영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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