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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대남협박의 함의와 대책 ⑥

맺는말 : 한반도의 미래는 우리의 비전과 의지의 문제
Written by. 김희상   입력 : 2009-05-05 오후 9:5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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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로 더 할 수 없는 도전과 기회의 시대다. 그래도 다행스러운 것은 북한상황도 그렇고, 국제사회의 흐름도 그렇고, 한반도의 미래가 적어도 아직은 우리의 비전과 의지에 달려 있음은 분명한 듯하다. 우리가 명확한 소명의식을 갖고 조금만 더 전략적 지혜와 용기를 발휘하여 적극 노력한다면 우리는 예상외로 빠른 시간내에, 평화적으로, 궁극적 승리를 얻을 수도 있을 것이라는 뜻이다.

 물론 턱없는 蠻勇으로 민족의 생사와 운명을 시험하러 들어서도 안 되겠지만, 그렇다고 지나치게 위축되거나, 짧은 안목으로 미래를 버려둔다면 우리는 세계사의 흐름에 낙오하게 될 것이다. 혹 다소의 희생이 따를지도 모르고, 또 그것으로 겁을 주는 이도 있지만, 오늘의 작은 희생을 두려워하면 내일 더 참혹하고 큰 희생을 강요당하는 것이 역사의 교훈이다.

 그래서 역사는 언제나 지혜롭고 용기 있는 자의 것이 되어온 것이다. 그리고 1938년 뮌헨회담에서의 영·불 양국의 굴욕이 인류 역사상 가장 참혹했다는 제2차세계대전의 문을 열어 주게 되었듯이, 용기가 필요할 때 비겁한 것은 때로는 더 할 수 없는 죄악일 수가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과연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우리 온 국민이 적화통일이외에는 김정일 체제가 살아남을 길이 없고, 자유민주통일 외에는 북한 핵을 해결하고 우리가 살아남을 수가 없다는 이 엄연한 운명적 현실을 똑바로 직시하면서 어떻게 하든, 이 危難의 시대가, 미래 한민족 大同의 세계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해 잘 관리해 나가야 할 것이다. 실로 우리 모두가 다함께 비상한 국가적 용기와 전략적 지혜를 행동으로 발휘해야 할 때가 아닌가 싶다.(konas)

김희상(한국안보문제연구소 이사장)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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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kwj3697    수정

    북한의 대남 협박성 국지도발에 대한 우리의 대비책을 마련도해야 할뿐아니리/ 막다른골목 전술은 내부의 권력승계의 암투가 있을것이라라고/ 예측할수 있는데 /북한의 급변사태에 대한 대비도 동시에 해야한다곱ㄴ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9-05-06 오전 9:57:52
    찬성0반대0
1
    2026.10.16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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