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김진호 향군회장 AL 100차 총회 연설차 출국

틸럴리·샤프 전 연합사령관, 미 의회 지도자들 만 한미동맹 강화 방안 논의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18-08-23 오후 3:55:47
공유:
소셜댓글 : 5
twitter facebook

 대한민국재향군인회 김진호 회장(예비역 육군 대장)은 미국  재향군인회(American Legion)의 초청을 받고 27일 출국한다.

 김 회장은 방미 기간 중 AL 100차 총회에서 연설하고 미 향군 주요 인사들과 친선 교류 및 협력 증진을 통해 굳건한 한미동맹을 재확인 한다.

 이 행사에는 영국을 비롯한 우방 5개국이 참석한다.

 김회장은 방미기간 중 틸럴리, 샤프 전 연합사령관과 미 의회 지도자들을 만나 한반도 안보정세와 한미동맹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정부의 한반도 정책에 대해서도 설명하는 등 민간 공공 외교 활동을 통해 지지 기반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또한 김 회장은 미 시카고지회, 동부지회, 서부지회, 남서부지회 등 4개 지회를 방문하여 안보간담회를 갖고 회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facebook twitter 인쇄하기 책갈피저장 메일보내기
소셜댓글
로그인선택하기 트위터 페이스복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입력
  • G-Crusader(crusader)   

    South Korea is Not logically consistent at all after the Rebellion of 6.15 ~!! North Korean have exalted [the 6.15] as the brilliant work of Kim, Jong-il. P.S) I have Never considered the 615-followers in South Korea as humans.

    2018-08-23 오후 11:36:49
    찬성0반대0
  • G-Crusader(crusader)   

    @ [위헌-615]를 수호하기위해서... 이북-멧돼지가...??? @ JI에게..."국회-비준"까지 요구/압박하고 있는...그런 모양새지요~!!ㅎㅎㅎ P.S) @ [518-민중-폭동]을 "민주화"라고 찬동하지 않았고~! and @ [615-연방제-반역]을 찬동하지 않은자~!... 이런~ "진성-바른-영혼들"은 아마~ 전체 국민의 5%~10% 이하뿐 일 것~!!ㅎ (민주는, 진리가 아니라니깐~!!)

    2018-08-23 오후 11:23:03
    찬성0반대0
  • G-Crusader(crusader)   

    @ "적"이 아니니깐..."평화-통일"이 가능한거겠지~???ㅎ @ [적과 평화-통일]을 원하는...지구상에~~ 그런~ 등신-민족성도 있나~???ㅎ (사실~~ 딱~ 하나있어~!!ㅎ) P.S) 이땅의 다수의 보수/우파들이...얼마나 "골빈 논리"로 무작정~ 따라가고 있는지~?? ㅎ No consistency~!! No logic at all~!! (전 615때부터...이 나라가...전혀 적응이 안되더군요~!!ㅎ)

    2018-08-23 오후 11:15:34
    찬성0반대0
  • G-Crusader(crusader)   

    @ 한미-동맹을 강화하러 간다니요~???ㅎ 별일이넹...???ㅎ @ [위헌-615]를 수호하는... "멧돼지의 판문점-선언"을 절대~ 지지해온게...향군의 입장이라면서요~???ㅎㅎㅎ

    2018-08-23 오후 11:11:07
    찬성0반대0
  • G-Crusader(crusader)   

    P.S)이젠~ 북한군도... "적"이 아닌..."동무"라던데...??ㅎㅎㅎ 게다가 (접두어없는) "평화-통일"까지 지지하면서...??ㅎㅎㅎ 난데없이~~ 한-미동맹 강화는 왜? 하러가는지요~???ㅎ 그냥~ 615+판문점 선언에나...마냥~~ 박수나 치시지요~??ㅎ

    2018-08-23 오후 11:09:25
    찬성0반대0
1
    2019.12.6 금요일
핫클릭 뉴스
포토뉴스 더보기
깜짝뉴스 더보기
외교부, 차세대 전자여권 디자인 확정
2020년부터 발급될 예정인 차세대 전자여권의 디자인이 17일 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