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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문] 이상기 기자회견에 대한 향군의 입장

Written by. konas   입력 : 2021-01-13 오후 3:5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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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군은 향군정상화추진위원회가 13일 서울남부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향군상조회 매각 과정과 복합상가 건설공사 분양대행사업 추진 과정의 뇌물수수 의혹을 제기한데 대해 입장문을 내고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향군 입장문 전문임.

<이상기 기자회견에 대한 향군의 입장>

❍ 이상기는 김진호 향군회장 취임 이래 지속적으로 향군을 음해해온 상습 고발꾼으로 1. 13 오후 기자회견을 통해 향군상조회 매각과정에서 향군 회장에게 8억 원을 건넸다는 주장과 신림동 사업 관련 6억 원이 김진호 회장에게 뇌물로 건네졌다는 의혹을 제기하였습니다.

❍ 이상기의 위 두 가지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향군은 이상기의 위와 같은 허위 날조 주장에 대하여 강력한 법적 대응할 것이며 다음과 같이 향군의 입장을 밝힙니다. 

❍ 첫째, 향군상조회 매각과 관련하여 8억 원의 현금을 건넸다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향군은 누차 언론을 통해 입장을 밝힌 바와 같이 적법한 절차를 통하여 투명한 매각을 추진하였으며, 매각 과정에서 어떠한 로비와 금품이 오간 적이 없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합니다. 

   다만, 이상기의 주장은 라임의 김○○과 장○○의 재판과정에서 김○○이 일방적으로 주장한 것 일 뿐이며 현재 수사가 진행 중에 있는 사안이므로 그 결과를 지켜보면 될 것입니다. 

❍ 둘째, 신림동사업 관련 6억 원의 현금이 오갔다는 주장도 사실과 다릅니다. 

  신림동사업은 향군과 브이앤아이와의 PM(Project Management)계약으로 계약의 약정엔 일체 상호 금전거래는 포함되지 않았으며, D개발 주식회사와 향군은 업무상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오○○ 대표와 김진호 회장 아들 김○○는 선후배 관계로 오○○이 아들 김○○에게 급히 현금 차용을 요청하여 2019. 6. 25일 빌려 주었다가 7. 1일 돌려받은 것뿐인데 D개발 주식회사 박○○이 PM 자문료 운운하며 허위 날조한 것입니다. 

❍ 향군은 이상기와 박○○이 명확한 사실 확인 절차도 없이 일방적으로 언론에 발표하여 향군과 김진호 회장을 음해하고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한데 대해 즉각 엄정하게 법적 대응할 것입니다. 

2021. 1. 13     대 한 민 국 재 향 군 인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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