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국방부장관, 전쟁기념관 뮤지엄웨딩홀 특별방역점검

코로나19 확산 억제위해 방역수칙 엄수 당부
Written by. 이숙경   입력 : 2021-12-09 오후 4:36:11
공유:
소셜댓글 : 0
facebook

 서욱 국방부장관은 9일 오후, 용산 전쟁기념관에 위치한 뮤지엄웨딩홀을 방문해 코로나19 확산 억제를 위한 특별방역점검을 실시했다고 국방부가 밝혔다.

 서욱 장관은 “최근 정부의 노력과 국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에도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계속 증가하고 있는 엄중한 상황”이라면서, “그 어느 때 보다도 마스크 착용, 손씻기 생활화, 증상이 있으면 즉시 검사 받기 등 기본방역수칙의 이행 여부가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뮤지엄웨딩홀과 같은 결혼식장은 내장객들 간의 대화, 악수, 포옹, 사진촬영 등 비말 전파와 접촉으로 인하여 감염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며, “내장객 인원 제한 등 밀집도 완화, 출입자 명부 관리, 상시 마스크 착용 등 정부의 기본방역수칙이 빈틈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관심과 노력을 경주할 것”을 당부했다.(konas)

코나스 이숙경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26.10.25 일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북한 노동당 창건 81주년 기념 전후 대내외 선전활동의 특징과 의미
지난 10월 10일 북한은 노동당 창건 81주년을 맞았다. 정주년(5&..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
이재명 정부의 검찰 개혁으로 수사와 기소권을 모두 가진 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