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인쇄

국립서울현충원 유품전시관 17일 재개관

총 5개 공간 구성, 자료실 신설
Written by. 최경선   입력 : 2022-02-17 오후 2:51:17
공유:
소셜댓글 : 0
facebook

 국립서울현충원은 지난 2년간 유품전시관 개선사업을 마무리하고 17일 유품전시관을 재개관한다고 밝혔다.

 국립서울현충원 유품전시관은 1990년에 건립되어 2008년에 한차례 새 단장 된 바 있으며, 이번 개선사업을 통해 실내 공간을 효율적으로 배치하여 동선을 최적화하였고, 노후된 내부 환경을 전면 개선하였다.

 유품전시관은 독립의 장, 호국의 장, 특별전시실 등 총 5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방문자가 추모의 글을 남길 수 있는 참여 공간과 유품을 확인할 수 있는 전시공간 그리고 연령대에 맞는 교육자료를 시청할 수 있는 영상실 등이 마련되어 있다.

 특히, 유품을 최적의 상태로 보존할 수 있는 수장고와 현재 전시관이 소장하고 있는 유품 1,300여점을 찾아볼 수 있는 자료실을 신설하여 유공자의 유품을 소중히 간직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였다.

 코로나19 상황 악화로 전시관 재개관 기념식은 17일 오후 2시 유품전시관 앞 광장에서 내부 직원만 참석하여 간소하게 개최하였다.

 ‘국립서울현충원 유품전시관 재개관 기념식’ 관련 자세한 사항은 국립서울현충원 누리집(www.snmb.mil.kr)과 카카오톡 채널(It's 현충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2026.9.27 일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북한의 드론 전력 위협에 대비한  민·관·군 입체적 대응 방안
한반도 안보 지형의 지각변동최근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은 첨단 ..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6·25 호국영웅 故한길진 하사 유해 신원 확인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6·25전쟁에서 전사한 호국영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