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국가원로회,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국가정상화 포럼 개최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국가정상화를 위한 국민대토론회가 국민의힘 김기현 국회의원과 (사)국가원로회의 주최로 22일 오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1부, 국민의례, 권영해 전 전방장관 개회사, 김기현 의원의 환영사, 김대남 청와대 시민소통비서관과 박희도 전 육군참모총장,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의 축사와 언론분야 및 안보분야 발표에 이어, 2부 시국선언에서 성명서 및 결의문 발표,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졌다.
자유민주주연구원 유동열 원장은 안보분야 발표에서 “대한민국의 안보를 유지해 온 3가지 축은 굳건한 한미동맹, 대공수사기관, 국민 안보의식”이라며, 한미동맹은 바이든 정권이 들어선 이후 빠른 속도로 회복되고 있지만 대공수사 분야와 국민들의 안보의식은 위험한 수준이라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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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현재 대한민국 내 종북세력은 북한의 제1 비대칭전력”이라며, “한국은 북한 및 종북세력과 1:2로 싸우고 있다”고 말했다.
때문에 유 원장은 “3대 축의 빠른 정상화를 위해서는 김정은 정권의 실체와 대남적화야욕을 정확히 인식해 대북전략을 수립하고, 한미관계를 복원하며, 대공 수사업무를 복원하여 국가안보 시스템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2부 시국선언에서는 정치·안보·언론·현 정부를 향한 성명서에서 국민을 위한, 국민과 함께하는 정치개혁, 굳건한 한미동맹과 엄격한 국가보안법 적용, 군의 대적관 정립, 편향된 가짜뉴스 근절과 언론의 본래 가능 회복, 초죽중고 학생들의 안보교육과 국가정체성 함양 교육 등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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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의문에서는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을 공산 국가로 만들려는 어떤 정치, 종교, 시민사회단체와 북한 추종세력을 철저히 응징하고, 국익에 반하는 언론과 역사왜곡의 진원지인 전교조와 폭력 노동운동을 퇴출시키며,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국가 건설에 앞장 설 것을 결의하고, 만세 삼창으로 마무리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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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행사에는 대한민국불교도총연합, 공군사관학교구국동지회, 해군사관학교구국동지회, ROTC구국동지회, 대한민국재향군인회, 국민희망연대, 간부사관구국동지회, 갑종장교구국동지회, 한미동맹강화운동본부 대령연합회 등 70여개 단체들과 23개 유튜브가 참여했다.(konas)
코나스 최경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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