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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Long Peace의 시대로부터 Long War의 시대로..[2009-05-02 오후 12:16:48]
독일과 일본 및 이태리의 군국주의 제국주의와 독재 정치에 맞선 연합국들은 전쟁 이후의 세상은 진정한 평화의 세상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2차 대전을 치렀다. 그러나 2차 세계 대전이 끝나자마자 연합국들이 기대 했던 평화는 허구였다는 사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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