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보기
Home > 뉴스 > 전체기사보기
  • [안보뉴스] '죽창'에 찔려 의경 실명 위기[2009-05-21 오후 8:42:16]

    "시위대가 터뜨린 소화기 연기를 뚫고 '죽창'이 날아들었죠. 방패로 막느라 정신이 없어 눈을 찔린 것도 몰랐습니다"대전 민주노총 시위에서 부상한 서울경찰청 제1기동대 15중대 의경 강호경(21) 일경이 입원해있는 21일 부산 동아대학교병원 입원실..

  • 범민련은 선택하라, 감옥 아니면 평양?

    [안보뉴스] 범민련은 선택하라, 감옥 아니면 평양?[2009-05-21 오후 8:24:21]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한 복판에 이적단체가 사무실을 내고(국가가) 허용을 해주는 것이 과연 자유민주주의인가 의문이 생깁니다. 김정일을 찬양하는 범민련의 주장은 대한민국 국민들의 정서에는 맞지 않습니다. 범민련은 선택해야 할 것입니다. (대한민국..

  • “집단행동 하려면, 법복 벗고 거리로 나..

    [안보뉴스] “집단행동 하려면, 법복 벗고 거리로 나..[2009-05-21 오후 5:35:22]

    “용기도 없고, 정의감도 없는 당신들에게 촛불재판을 정상적으로 하라고 권고한 신영철 대법관의 고마운 충고를 ‘재판간여’라고 엄살을 부리는, 인륜도 모르는 당신들에게 국민들이 재판을 받아야 한다는 것은 소름끼치는 일이다. 집단행동이 그렇게 하..

  • [깜짝 뉴스] 성매매로 돈갚아라…무서운 사채업자들[2009-05-21 오후 5:15:56]

    서울 강남경찰서는 21일 돈을 갚지 않는 부녀자를 협박해 성폭행하고 성매매를 강요한 혐의(강간 등)로 사채업자 최모(50)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또 다른 사채업자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작년 3월 A(35.여) 씨가 사채 800만원을 갚지 못하자 "빌려서 갚으라"며 번갈아가며 수천..

  • [칼럼] '판사의 亂'을 국민들이 진압하자![2009-05-21 오후 4:04:59]

    '사법부판 촛불사태'로 불리는 소장 판사들의 집단행동은 작년 촛불난동과 맥이 닿아 있다. 1. 작년 구속기소된 촛불난동 주모자와 불법시위자들에 대한 재판을 둘러싸고 중앙지방법원장과 소장판사들 사이에 갈등과 이견이 있었다. 6.25 휴전 이후 처음으로 ..

  • 이게 판사회의냐? 인민재판이지!

    [칼럼] 이게 판사회의냐? 인민재판이지![2009-05-21 오후 2:26:22]

    서대문구 연희동에 있는 재이손 산업(주)의 이영수 대표이사가 최근 신영찰 대법관을 인민재판하는 일부 (좌경)판사들을 비판하는 신문광고를 동아일보에 5월 21일 냈다. 판사들이 얼마나 촛불집회 주동자들을 제대로 하라는 신영철 대법관을 미녀사냥식으..

  • ‘대쪽’ 이회창, 할 소리했다

    [칼럼] ‘대쪽’ 이회창, 할 소리했다[2009-05-21 오후 2:15:32]

    지난 20일 이회창 자유선진당 총재는 박시환 대법관이 신영철 대법관의 재판 개입논란을 제5차 사법파동으로 규정한 사실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을 가했다. 이회창 총재는 작금의 혼란한 사법부를 겨냥하여 “법관은 자신의 신념과 양심을 가지고 재판을 통해..

  • 北

    [안보뉴스] 北 '인권' 공론화로 국제적 압박을![2009-05-21 오후 1:07:45]

    국내외를 오가며 북한 인권활동을 벌이고 있는 김상헌 북한국제인권활동가는 북한을 변화시키고 압박할 수 있는 최고의 수단과 카드는 '인권문제'라고 말했다. 물론 당장은 '인권'을 내세우면 북한이 '내정 간섭'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분명하고 확실..

  • 클린턴 北 의무이행 않으면 단 한푼도 지원..

    [안보뉴스] 클린턴 北 의무이행 않으면 단 한푼도 지원..[2009-05-21 오후 1:04:03]

    연합보도에 따르면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은 20일 북한이 6자회담에 복귀하고 자신들의 비핵화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한 단 한푼도 북한에 지원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재차 천명했다. 클린턴 장관은 이날 상원 세출위원회 소위에 출석, 올해 10월부터 ..

  • 박시환 대법관의 4.19 왜곡

    [칼럼] 박시환 대법관의 4.19 왜곡[2009-05-21 오전 11:10:45]

    박시한 대법관이 4.19를 빙자해서 법관들에게 절차 같은 것은 중요하지 않다는 투로 말했다. 한 마디로, 허무맹랑한 소리다. 4.19 당시 절차를 무시한 장본인들은 3.15 부정선거를 한 사람들이지 학생들이 아니다. 학생들은 그래서 "당신들 왜 헌법과 선거..

[이전 10개]  1 [다음 10개]
    2026.10.15 목요일
안보칼럼 더보기
[안보칼럼] 트럼프의 손짓으로 김정은이 핵을 내려놓을까?
들어가며지난 9월 19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 위원장은..
포토뉴스 더보기
핫클릭 뉴스
깜짝뉴스 더보기
공소청·중수청 시대 오늘 개막…
이재명 정부의 검찰 개혁으로 수사와 기소권을 모두 가진 검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