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뉴스 글씨확대글씨축소스크랩

윤병세 외교, 내달 1일 IAEA 사무총장과 회담

이란 핵 협상 타결과 관련 합의 이행 검증 등 IAEA 역할 청취, 북핵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방안 논의

Written by. 강치구   입력 : 2015-07-30 오후 4:02:10
공유:
twitter facebook
소셜댓글 : 0

 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내달 1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유키야 아마노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과 회담을 한다고 외교부가 30일 밝혔다.

 외교부에 따르면, 윤 장관은 ‘유라시아 친선특급’ 폐막행사 등 참석을 위해 폴란드 및 독일을 방문 후, 귀국길에 오스트리아 빈을 경유해 유키야 아마노 사무총장을 만날 예정이다.

 윤 장관은 이번 회담에서 이란 핵 협상 타결과 관련 합의 이행 검증 등 IAEA측 역할을 청취한다.

 또 이란 합의가 국제 핵 비확산 체제에 미치는 영향과 북핵문제 해결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방안 등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아울러, 윤 장관은 세계 5위의 원자력 강국인 우리나라와 IAEA간 지속적인 협력 강화 및 우리 국민의 IAEA 진출 확대 방안 등에 대해서도 협의할 예정이다.(Konas)

코나스 강치구 기자

안보가 바로서야 나라가 바로선다
관련기사보기
facebook twitter 책갈피저장 메일보내기
소셜댓글
로그인선택하기 트위터 페이스복
원하는 계정으로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여 주십시요.
입력
    • 입력 된 100자 의견이 없습니다.
1
로그인하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