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책연구원 간부, 선군정치 토론 참석
친북단체들이 4·19기념일인 오는 19일 '2차 선군정치 대토론회'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국책기관인 통일부 산하 통일연구원 관계자가 토론자로 나설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예상된다.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 등이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는 김민웅 성공회대 교수가 사회를 맡으며, 이대근 경향신문 논설위원이 발제자로, 이용대 민주노동당 정책위의장과 김환영 평화재향군인회 사무처장 및 서재진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원 등이 토론자로 참석한다.
또 정일용 한국기자협회장과 표명렬 (가칭)평화재향군인회장이 토론주제와 관련된 기고문을 보낼 예정이다.
지난 해 12월 8일 개최된 1차 토론회 당시 '선군정치는 성군정치(聖君政治)' 발언이 나오는 등 선군정치 찬양 논란이 일었던 전례에 비추어 볼 때, 이번에도 유사한 논란이 재연될 가능성이 높다. 더구나 주최측은 개최 취지문에서 "북한이 이른바 90년대 중반 고난의 행군과정에서 선군정치 시행으로 경제성장률을 신장시킨 사실근거가 확인됐다"는 등, 선군정치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하지만 토론회 장소와 시간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태다. 주최측은 장소는 서울이며, 정확한 장소는 추후 공지하겠다고 했다. 개최시간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한편 3일 북한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논평을 통해 "지금 남조선인민들속에서는 선군으로 날로 승승장구 하고 있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동경심과 련북통일열망이 급속히 높아가고 있으며 이러한 흐름을 타고 인터네트를 통해 우리 공화국의 현실과 선군정치를 더 잘 알려는 지향도 강렬해지고 있다"며 "우리에 대한 공정한 글들을 싣는 인터네트홈페지들에 대한 접속움직임이 날로 활발해지고 있는 사실이 그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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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김정일의 선군정치를 좋아하는자가 있다니 거짓말도 하늘을 찌 르는구나 선군정치를 토론하겠다는 자는 민주로 밤을 세우고 독재타도로 감옥을 살았던사람들이다 이사람들이 군사파쇼독재 선군정치를 모른다니 머리가 크게잘못 &#46124;다 요양원에 보내자</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2007-04-03 오후 3:4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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