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의 이명박 정권 협박은 참으로 바보짓이다!
북한이 27일 개성공단 남측 직원들을 강제 철수시킨데 이어 28일 오전 서해상에 단거리 미사일 수 발을 발사, 이명박 정권이 들어선 후 잇따라 행동에 돌입하고 있다.
북한이 이명박 정권의 새로운 대북정책에 반발 개성공업단지에 파견 되어있는 ‘남북경제협력협의사무소’ 직원 11명을 강제철수 시킨 행동에 대해 일본 언론들이 일제히 큰 관심을 보이며 북한 행동을 비난 하고 나섰다
북한은 이번 소동을 통해 이제 막 출범한 이명박 정권에 대한 첫 테스트에 들어가고 있다. 그런 조짐은 지금 까지 MB 대통령에 대해서는 한마디의 언급도 없이 관망 하다가 27일부터 갑자기 행동을 취하면서 처음으로 MB 정권을 향해 비난을 하고 나온 점이다.
북한은 애당초 평양방송을 통해 보도를 한후 지난 27일 북한 내각 기관지 ‘민주조선’ 신문을 통해 “이명박 정권은 도발과 핵 위협을 부각 시키는 선전을 하고 있다.”고 비난을 퍼부었다.
북한이 갑자기 신경질적인 발작을 일으킨 것은 지난 19일 김하중 통일부 장관이 “핵 문 제 해결 없이 개성 공업단지의 새로운 사업 확대는 사실상 어렵다.”고 한 발언에 대해 발작을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그러다가 통일부를 처음 순시한 이명박 대통령이 “지금 까지 통일부 직원들은 친 김정일 정권적인 행동을 취해왔다.이제는 새로운 思考의 전환을 하지 않하면 가차없이 처단 할것.”이라고 질타 한일에 대해서도 안절부절이다.
또 김하중 장관이 새로운 정부의 대북 정책에 우선적으로 처리할 업무 보고를 통해 ☞ 국군포로 미 송환자 500명에 대한 생사 여부와 송환 요구 ☞ 북한이 납치해간 480여명의 남한 국민 송환 요구 ☞ 북한이 남한 정부의 요구사항에 어느 정도 성의를 보이느냐?에 따라서 북한 경제지원 결정이라는 정책 발표에 북한은 엄청난 충격을 받았던 것이다.
지난 10년 동안 북한은 남한에 심어놓은 거물 간첩 김대중 정권과 남조선 빨치산의 영웅 사위 노무현 정권으로 부터 무려 50조원이라는 엄청난 자금과 물품을 강탈해 가지고 갔다.
김정일과 그 추종세력들은 마치 대한민국의 資産이 자신들의 속주머니 인냥 필요할 때 마다 뜯어 갔다.
지난 10년 동안 자신들의 창고를 두둑 하도록 만들어준 좌파 정권이 끝나면서 조건부 지원을 할 수밖에 없다고 밝히자 그들은 당황할 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 그 분풀이로 죄 없는 개성공단 연락 사무실 직원들 추방 이라는 카드를 던진 것 이다.그러나 북한이 던진 카드는 잘못 던진 것이다.
이명박 정권의 탄생은 대한민국 국민들이 과거 김대중,노무현 10년 좌파 정권의 잘못된 대북 정책에 분노를 보이며 지난 10년 대북 정책을 완전히 청산, 새롭게 출발 하라고 투표하여 만들어준 정권이다.
이명박은 김대중이나 노무현이 처럼 김일성이나 김정일에게 도움을 받거나 신세를 지지 않았기 때문에 김정일의 협박에 넘어갈 이유가 없는 정권이라는 점을 평양은 미쳐 깨닫지 못한 것 같다.
북한은 지난 19일 김하중 장관 발언후 지난 24일 전화와 구두로 “한국 정부직원 11명을 개성에서 철수하라”고 요구 했었다,이에 대해 통일부가 서류로 그 부당성을 지적 했는데 거기에 대한 답변은 하지 않고 행동을 먼저 했다.
그러면서 에너지 협력 실무자 회담은 하자고 요구 하고 있다.이제 MB 정권은 에너지 협상에도 응할 이유가 없다.지금 까지 국제 사회의 룰이나 국제협약을 무시하고 떼를 쓰면 무엇이든지 할수 있다는 북한의 사고 방식을 고쳐 주어야 할 필요가 있다.그렇기 때문에 정정 당당 하게 곧은 자세로 북한과 대결 하기를 바란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명박과 한나라당에 투표해준 유권자들이 이명박 정권의 대북 정책을 지지해주고 4.9 총선거에 친북세력,친 김정일 세력, 386 좌파세력들에게 투표를 하지 말아야 한다.
어차피 북한은 앞으로 1-2달 사이 식량난 때문에 손을 벌릴 것이며 비료와 에너지 구걸을 할 것이다.그들에게 인도주의적인 지원을 하드래도 이제는 대한민국이 주도권을 잡고서 주는 사람 행세를 단단히 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김정일은 참으로 바보 노릇을 했다. 개성 공단의 한국 공무원을 강제 철수 시키고 서해안에 소형 미사일을 발사 남한 국민들을 협박 하는 짓은 바로 한나라당 후보자들과 보수 세력 후보자들을 크게 도와 주고 있다는 점을 그들은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konas)
손충무(국제저널리스트.www.usinsideworld.com 편집인 겸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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