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진영, '뉴라이트 교과서' 비방 만화 유포
소위 진보진영에서 뉴라이트 계열인 <교과서포럼>이 출간한「대안교과서 한국 근·현대사」에 대해 '친일 교과서'라는 등 공격을 퍼붓고 있는 가운데, 이와 관련해 뉴라이트 진영을 '친일 선동가'로 묘사한 만화가 인터넷공간에 유포되고 있어 이들 진영의 반발 등 또다른 논란이 예상된다.
이 만화는 뉴라이트가 발행한 교과서로 교육받은 어린이들이, 독립운동가와 위안부 할머니들을 나쁜 사람으로 생각하게 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뉴라이트에 의해 세뇌당한' 어린이들은 위안부 할머니에게 깡통과 병을 던지고 백범 김구 선생의 얼굴에 'X'를 치는가 하면, 이를 잘못된 행동이라고 훈계하는 어른에게 "빨갱이"라며 분노를 표출한다.
이같은 만화내용을 본 네티즌들은 "얘(만화에 나오는 어린이) 담임 선생님이 무사하셔야 할 텐데.... 걱정되네요"라는 등, 심각성을 공유했다.
만화는 "현실이 될 것 같아서 무서운 만화 - 뉴라이트 교과서의 위력"이란 제목으로 포털 사이트 등 인터넷공간에 퍼지고 있다.(Konas)
다음은 문제의 만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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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균 코나스 객원기자(http://blog.chosun.com/hile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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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라고 불리는 김정일 똥개들.하여간 선동하는데는 일가견이 있어.조금만 기다려보게 동시대에 니들 교주가 북한인민들에게 죽는 것을 보게 될거야 게다가 니들 정체도 낱낱이 밝혀질거고 결코 흐르는 물은 막을 수 없어 기다려라 그 날은 반드시 온다.</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04-02 오후 6:5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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