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KBS 정연주 사장을 즉각 구속수사하라“
KBS공영방송회복추진범국민연대는 편파왜곡방송을 일삼고 있는 KBS정연주사장이 물러날 때 까지 퇴진촉구집회를 계속하기로 했다.
반핵반김국민협의회,대한민국어버이연합,탈북난민인권협회 등 보수단체로 구성된 KBS공영방송회복추진범국민연대는 KBS본관앞과 방배동 정연주사장집앞에서 “KBS정연주사장퇴진” “편파방송KBS 공영방송회복”등을 외치며 7월초부터 현재까지 연일 기자회견 및 집회를 열고 있다.
KBS공영방송회복추진국민연대는 14일 친북좌파 KBS정연주사장이 광우병국민대책회의, 불법촛불집회를 왜곡 보도하여 국민들을 선동해 길거리로 내몰고 있으며, 이를 통하여 사회혼란을 조장함으로써 자유민주 대한민국을 갈등과 위기국면으로 몰아넣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현재의 KBS는 대한민국 공영방송으로서의 지위와 역할을 이미 상실하였고, 친북좌파 세력의 전유물이 되어 금번 광우병사태를 교묘히 악용 이명박정부퇴진과 국정혼란을 부추기고 있다고 강력히 규탄했다.
기자회견에서 박찬성대표는 “6.23 KBS앞 보수단체집회 집단테러와 폭력시위로 인한 박찬성목사테러를 사주한 KBS정연주사장을 비롯하여 광우병대책위, 촛불시위대에 대한 검찰의엄단“을 거듭 촉구하면서 서울중앙지검에 이미 고소장을 접수하였으나, 검찰이 미온적인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며 검찰의 적극적인 수사를 촉구했다.
앞서 박찬성대표는 광우병국민대책회의, 불법촛불시위대가 현행 집시법을 위반하고 2008년 6월 23일 오후 20시에서 23시경에 KBS본관 앞에서 보수단체평화집회를 기습적으로 공격하여 각종 집회기물(천막5동, 2.5톤차량1대, 9인승봉고차량1대,카메라,방송용앰프,현수막20여장탈취...)등을 파손 및 훼손하여 약1000만원이상의 물적피해를 보게 했을 뿐만아니라, 또한 보수단체대표인 박찬성목사를 집중적으로 집단테러,폭행,납치,감금,위협,살인미수 등으로 인하여 왼쪽눈의 수정체가 파열 응급수술을 하였으나며,향후 약 2개월가량의 통원치료를 요하며 잘못될 경우 안압이 높아져 녹내장으로 발전 실명할수 있다는 진단을 받았고, 현재 병원비(수술비포함) 등 약200만원 이상의 피해를 보게 했다“며 법에 따라 엄정수사해 줄 것을 호소하였다.
KBS공영방송회복추진국민연대 박찬성대표는 KBS정연주사장이 국민에게 사과하고 검찰에 출두하여 죄값을 치를때까지 계속해서 KBS방송국과 감사원,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에서 집회를 계속할 것임을 밝혔다. (Konas)
정미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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