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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지도부, 노동자 명단을 공개하라

전교조 노동자들이 참교육자라면, 더욱더 명단 공개해야
Written by. 이상진   입력 : 2008-08-24 오후 4: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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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교조 없는 맑은 세상'을 위하여 투쟁하는 이들이 여기 저기에서 여론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반미종북세력이 주도하는 '광우병 쇠고기 수입반대'를 내세운 3개월 이상의 불법-탈법-난동 시위를 통하여, 그들(반미종북세력)의 궁극적인 목표가 現정권 타도에 있음이 밝혀지면서, 그들에 반대하는 젊은 세력들이 규합되고 있다.

전교조의 의식화 교육에 반대하여 '전교조 교사 물러가라'는 학생들의 모임이 구체화되어 있다. 서울특별시 교육감선거 과정에서 이들의 단합되고 구체화된 행동 전선이 형성되어 공교육 정상화를 위해 구국의 차원에서 전교조문제 해결에 앞장설 것이다. 이러한 일은 정부의 힘이 절대적으로 필요하지만, 국민의 절대적 지지로 탄생된 이명박 정부의 혼란스럽고 무책임하며 나약해 보이는 모습은 대부분의 국민들을 실망시키고 있어, 정부의 협조를 기대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국회의원들을 만나서 전교조 사태의 심각성을 말하고 방법론까지 제시해도 크게 관심을 두지 않는다. 아마도 명확한 청와대의 지시와 방향을 기대하거나 국회의 어느 요직을 맡을까 하는 개인적인 욕심이 우선되어 있지 않나 생각해본다. 좀 더 두고 지켜볼 것이다. 그런 가운데, 전교조가 사라져야 하는 이유를 다시 한 번 정리해 보자.

첫째, 좌익종북세력으로 한반도 적화통일이 그들의 목표로 분석되기 때문이다.

8.15 해방 후 교원 노동조합이 결성되었지만, 이승만 정권이 들어서면서 활동이 미약해지다가 4.19혁명을 맞아 대구에서 교원노동조합이 결성되었지만 곧 5.16혁명으로 지하에 숨게 되고, 80년대 민주화의 기류에 편승하여 전국교사협의회를 거쳐 1989년 법외노조인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탄생된다.

전교조는 노태우 정권하에서 1460명의 핵심 노조원이 해직된 사태를 맞게 되지만 김영삼 정부의 해직교사 복직, 김대중 정부의 전교조 합법화가 이루어지고, 노무현 정권하에서는 아예 정치의 중심세력으로 등장하게 된다. 전교조는 민주노총에 가입되어 있는 산하단체요, 민주노총은 남로당의 중심세력인 “전평”의 계승자임을 자처하고 있기 때문에 종북단체임이 분명하다는 분석가들의 논리이다.

제도권에 상당수 인물들을 진출시켜 온 소위 재야(在野)운동권연합체 ‘민주주의민족통일전국연합(전국연합, 상임의장 오종렬)은 2001년 9월22~23일 충북보람원수련원 ‘민족민주전선일꾼전진대회’에서 ‘3년의 계획, 10년의 전망 광범위한 민족민주전선 정당건설로 자주적 민주정부 수립하여 연방통일조국 건설하자’는 소위 ‘9월테제’를 채택했었다. ‘9월테제’는 소위‘군자산의 약속’이라는 별칭이 붙여져 있다. 이때 참여한 좌익단체는 전국연합, 민주노총, 전교조 등 좌익단체들의 대표가 참석하였다고 한다.

이들은 하나같이 북한의 4대혁명노선인 ‘주한미군철수-보안법폐지-평화체제 구축-연방제 통일’을 주장하고 있고, 또 ‘남한의 좌파(左派)세력이 북한의 공산(共産)세력에 가세(加勢)`결집(結集)`연북(連北)`연공(連共)하는 통일방식’, 즉 북한의 對南적화통일을 주장하는 것을 종합하여 볼 때 반미종북 이적단체임이 확실하다. 그리고 이 행사에 주도적으로 참여한 전교조도 똑 같은 이적단체이기 때문에 당장 조사한 후 이적성이 드러나면 처벌 및 해체되어야 한다.

둘째, 끊임없는 좌익이념 의식화 교육에 몰입하기 때문이다.

위수김동(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 친지김동(친애하는 영도자 김정일 동지)을 은근히 학생들에게 주입하고, 대한민국은 부패파쇼정권이라 매도하고, 북한을 미화시키는 교육에 열중하고 있지 않은가? 앞으로 학생들은 북한을 조국으로 생각하는 종북세력으로 성장하게 될 것 아닌가? 또한, 반미교육으로 최우방 국가인 미국을 적대국가로 교육하는 것은 교육과정에도 나와 있지 않은 불법계기교육일 뿐이다.

셋째, 절대평등주의 교육관에 몰입되어 있기 때문이다.

전교조는 절대평등주의를 고수하면서 수월성교육, 경쟁교육에 의한 기회균등의 평등에는 애써 등을 돌린다. 좌익이념에 물들게 되면 모든 사회적 현상을 이분법으로 구별하게 되고 능력 있는 학생과 없는 학생을 구별하여 능력 있는 학생을 공격대상으로 보게 되고, 하향평준화 시키는 근원적 교육관, 세계관에 집착하는 사람들이다.

학교에서도 끊임없이 학교장을 타도의 대상으로 보고 갈등과 분열을 조성하는 것이 좌익의 생리이다. 최근의 국제중학교 설립에 반대하는 것은 그들의 위와 같은 활동의 결과라 할 수 있다. 이명박 정부의 자율화를 통한 경제교육계획을 ‘미친교육’이라고 매도하지 않는가? 교원평가 반대-학력고사실시 반대-학교평가 반대 등으로 반대만 하지 않는가?

넷째, 기만과 오류 때문이다.

수월성 교육을 하면 사교육비 부담이 증가된다고 하는 그들의 논리는 사고의 출발부터 잘못이다. 사교육비 경감은 공교육 정상화에서 찾아야 한다. 학교에서 별로 배울 것이 없다고 하면 학부모는 학원으로 발길을 돌릴 수밖에 없다. 교육의 질은 교사의 질을 능가할 수 없다고 하지 않는가? 전교조는 경쟁교육‧지식교육에 열심이다 보면 인성교육이 안 된다는 논리를 내세운다.

인성교육은 학교교육에 충실하다보면 자연적으로 얻어지는 것이 인성교육이다. 지식교육에 충실하다보면 지식을 통해서 인성이 길러지는 것이요, 도덕교육은 가정에서는 부모와 형제, 학교에서는 친구와 교사의 접촉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도덕‧인성교육이다.

2차 세계대전 후 일본의 유토리교육(=여유교육)의 실패를 경쟁교육으로 전환한 일본을 배울 필요가 있다. 또한 핀란드 교육은 평준화교육이요, 스웨덴 교육은 평등교육이라고 주장하는 논리 또한 괴변일 뿐이다. 스웨덴이나 핀란드 모두 철저한 교사 경쟁을 통한 수월성 교육과 기회의 평등 교육을 실시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전교조는 알면서도 거짓말을 하는 것은 아닌가?‘, 반문하고 싶다. 기타 여러 가지 동일시 오류에 대하여는 ‘사악한 전교조’의 저자인 투타 김구현 씨의 글(아래의 붙임글)을 첨부한다.

위와 같은 여러 가지 이유로 전교조가 존재하는 한 학교교육이 정상화를 기대하기 어렵고, 학부모들은 사교육에 의존 할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교육이란 국가의 요구를 수용하여 학교를 만들고 학교에다 교육을 위탁했다고 본다면 교사는 국가로부터, 즉 국민으로부터 고용된 사람들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므로 국민들의 욕구에 부합되지 않는 교육을 하고 있다고 하면, 국민들은 당연히 교사들에게서 책임을 물을 권한이 있다고 본다. 그러므로 대한민국 국민은 알 권리가 있고, 그 권리를 담보하기 위해서 “정보공개법”이 제정된 것이므로 각 학교별로 전교조 교사의 명단을 공개하여 학부모로 하여금 교사를 선택할 수 있는 교육권을 돌려주어야 한다. 이제 공교육 정상화의 첫 단계로 전교조의 명단을 공개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바이다. 이것이 바로 교육 정상화의 첫 걸음이 될 것이다. [이상진 올바른 교육을 위한 시민연대(올교시) 상임대표: http://redout.kr/] / http://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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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붙임글] 좌익 전교조의 ‘동일시 오류’에 속지 말자 (김구현)

좌익(左翼)은 속여야 만 혁명(革命)에 성공(成功)을 할 수가 있으며 우익(右翼)은 속지 않아야 만 공산혁명을 저지(沮止) 할 수 있다. 좌익들은 혁명을 위하여 기만(欺瞞)한다. 기만은 타인을 속이는 것으로 내부에 속한 조직원까지 속이고 세뇌하며 결국 조직원은 자아세뇌가 되며 일반국민은 좌익의 거짓과 선전선동에 속아 넘어가게 된다. 그러나 좌익의 전략 전술을 간파(看破)하여 행동하면 속지 않고 저지 할 수 있다.

좌익들은 기만하는 수많은 방법을 연구하고 개발하여 전략전술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좌익의 기만을 치밀하게 분석하고 해석하여 국민에게 계몽하여 기만당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이땅의 지식들의 할일이나 아직까지는 소수의 인원이 역할을 하고 있다. 문제는 단편적인 내용을 알리는 것도 중요하나 논리적으로 치밀하게 분석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진실에서 한걸음만 벋어나도 오류이나, 오류덩어리로 뭉쳐진 좌익들은 자신들의 오류를 끝까지 인정하지 않고 기만과 오류가 드러나도 전략전술이 간파된 것으로 보며 좌익들은 양심에 가책을 느끼지도 않으며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하고 수단을 정당화하기 위하여 목적을 미화한다.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승부에서 져도 졌다는 말을 절대로 하지 않으며 승복은 자기 부정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의 양심은 있어도 좌익의 집단양심은 없으며 증오심, 열등감, 질투심을 극대화하는 정교한 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증오의 과학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자신들의 문제를 드러내지 않고 공산혁명에 성공하기 위하여 기만하며 그중  기만하는 간계로서 가장 치밀한 방법이 '동일시의 오류'이다.

좌익을 상대하는 데 있어서 논리(論理)는 매우 중요한 요소 중에 하나이다. 논리는 세상의 이치를 설명하는 것이자 좌익을 오류를 분석하여 설명하는 것이기도 하다. 좌익의 수많은 오류 중에 '동일시의 오류'는 ‘다른 것’을 ‘같은 것’으로 착각하게 만드는 것이다. 예를 들면 이번 '촛불반역난동'을 '촛불문화제'로 잘못 인식하게 만들었다. 이는 '다른 것'을 '같은 것'으로 기만하여 속이는 것으로 대표적인 '동일시의 오류'이다. 동일시의 오류에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다. 이념, 조직, 사람, 주장, 언어 등으로 내용을 보면 다음과 같다:

- 이념
이는 자신들이 공산주의자이지만 자유주의자인 것으로 착각하게 만드는 ‘동일시의 오류’이며 전교조, 민노총, 민노당 등 조직원이 그러한 주장을 하고 있으나 그들의 목적과 이념, 규정, 규약 등 문서와 언행을 보면 명확히 공산주의 혁명자이며 적화를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는 반역집단이다. 이념의 문제는 민중(인민)세력이라고 부르는 세력은 공산주의 이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절대로 자신들이 공산주의자라고 말하지 않고 자신들이 들키지 않으려고 이념문제만 거론하면 “이분법으로 보냐?”, “색깔론으로 보수언론이 뒤집어 씌운다!” 등의 말을 한다. 즉 공산주의자와 김정일을 비롯하여 김대중, 노무현, 민노총, 전교조, 민노당은 '같은 것'이나 '다른 것'으로 착각하게 만들기 위하여 "색깔론으로 보지 마라"라고 거짓 주장을 한다.

- 조직
좌익조직은 하나의 커다란 원안에 있으며 대한민국에는 약 1700개의 단체가 있다. 본질적인 내용으로 보면 결국 북한의 4대군사노선인 ‘국가보안법 철폐, 미군철수, 연방제통일’에 따르는 집단이며 연방제 통일이란 김일성이 작정하고 계획한 '베트남적화통일방안'이며 이를 ‘고려민주연방공화국’으로 칭하였다. 대한민국에 있는 좌익들은 적화통일방안에서 한걸음도 벋어나지 않고 있으며 서로 각각의 단체에서 서로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것에 불과하다.

좌익정권하에서는 적화를 위한 기본방침으로 4대악법인 사학을 장악하기 위한 사학법, 언론을 장악하기 위한 언론법, 안보를 위한 국가보안법 철폐, 국가정통성을 부정하기 위한 과거사규명법을 주장하고 있다. 이들은 목적을 위한 것으로 치밀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것이 본질의 원리에 의하여 판단하여야 한다. 즉 이들1700개는 '같은 조직'이나 마치 '다른 조직'인 것과 착각하게 만든다. 그러나 하나의 목적을 위하여 각각의 단체에서 적용하여 각각의 주장을 하는 것으로 본질의 논리에 의하여 판단하는 것이 간계에서 벋어나서 정확히 판단하는 것이다.

-사람
좌익을 구분하는 방법으로 남녀노소가 아니라 '동지'와 '목적'이다. 동지란 같은 뜻을 가진 사람으로 중국공산당이 혈육과 정과 우정을 계급감정으로 대체하였고 “사람들은 세상에서 오직 혈육의 정과 의리가 중요하다 하지만 내가 볼 때는 계급의 정과 의리가 태산보다 무겁다.”라고 선전하였다. 이른바 “친하냐? 친하지 않으냐? 계급으로 나누어야 한다.”는 것으로 경계선이 분명한 '동지'란 말을 발명해 낸 것이다.

동지는 뜻이 같은 사람을 말하지만, 노동자 계급성을 가지게 되면 일반적인 '동지'의 뜻이 아닌 '동지'가 아니면 '적'이냐 하는 이원대립관계로 일체 사회관계로 구분하는 것이다. 그래서 전교조 같은 세력이 "배신자, 반동분자"라는 말을 서슴없이 하는 것이다. 좌익의 이념과 목적은 오직 하나이다. 공산주의 이념을 가지고 김일성이 주장한 적화야욕인 '고려민주연방공화국'이다. 즉, 김정일과 김대중, 노무현 그리고 전교조 조합원, 민노총 조합원, 민노당 당원은 '다른 것'이 아니라 '같은 것'이다. 본질의 논리는 이념과 목적이 같은 사람을 뜻하는 것으로 정확히 구분하는 방법이며 '같은 것'을 '같은 것'으로 판단하는 아주 명확한 논리이다.

- 주장
북한의 대남적화 전술은 김일성이 주장한 ‘고려민주연방공화국’은 김대중이 햇볕정책과 더불어 6.15선언으로 노무현은 10.4선언으로 마무리되고 이번 광우난동 사태를 실천연대는 이 같은 선동을 통하여 소위 "2012년 자주적 민주정부 건설에 나설 것" 이라고 하였다. 6.15선언과 10.4 서언은 적화통일방안을 주장하는 것으로 적화통일이 아닌 평화통일으로 착각하게 만드는 고도의 간계이다. 이역시 '다른 것'을 '같은 것'으로 착각하게 만드는 것이다. 이미 허가된 적화문건이 6.15선언이라고 한다. 그러나 좌익은 절대로 인정하지 않고 끝까지 평화통일이라고 주장하며 이는 사이비종교에서 인지부조화 현상 중에 하나인 인식과 사실을 다른 것이며, 사이비 종교와 공산주의는 유사점이 많다.

김대중은  '광우반역난동'사태를 아테네의 직접민주주의라고 궤변을 역설했다. 김일성이 주장한 적화내용인 '고려민주연방공화국'과 김대중이 주장한 '6.15공동선언', 노무현이 주장한 '10.4선언'은 같은 것이며 이는 바로 베트남적화통일방안이다. 적화통일을 평화통일로 착각하게 만든 것으로 '다른 것'을 '같은 것'으로 착각하게 만드는 '동일시의 오류'이다. 로버트 치알디니(Cialdini) 교수는 '설득의 심리학'이란 책에서 사이비 종교집단이 종말론이 지나도 주변의 냉대와 조롱을 무릅쓰고 전보다 적극적으로 포교에 나섰으며 이런 현상을 '사회적 증거의 법칙'이라 했다. 법칙의 핵심은 사실과 현실이 당신의 믿음을 배신할 때는 "당신의 믿음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파해 확신시켜라. 그리하면 당신도 확신할 수 있을 것이다"로 요약된다. 6.15선언을 추종하는 사람들은 사이비종교 추종자, 신도, 지배자와 같이 똑같은 언행을 하고 있다.
 
로버트 치알디니(Cialdini) 교수는 '설득의 심리학'이란 책에서 사이비 종교집단이 종말론이 지나도 주변의 냉대와 조롱을 무릅쓰고 전보다 적극적으로 포교에 나섰으며 이런 현상을 '사회적 증거의 법칙'이라 했다. 법칙의 핵심은 사실과 현실이 당신의 믿음을 배신할 때는 "당신의 믿음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파해 확신시켜라. 그리하면 당신도 확신할 수 있을 것이다"로 요약된다. 6.15선언을 추종하는 사람들은 사이비종교 추종자, 신도, 지배자와 같이 똑같은 언행을 하고 있다.

- 법
전교조는 차이와 차별을 혼란하게 한다. 차이(差異)는 서로 같지 아니하고 다른 것이며, 차별(差別)은 수준의 차이를 두어서 구별하는 내용이다. 자유주의 국가는 서로 다른 것을 인정하고 수준의 차이를 두어 구분하며 기회를 균등하게 부여하고 권리를 공평하게 한다. 헌법 제11조는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누구든지 성별·종교 또는 사회적 신분에 의하여 정치적·경제적·사회적·문화적 생활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차별을 받지 아니한다" 헌법31조에는 "모든 국민은 능력에 따라 균등하게 교육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라고 있다.

그러나 전교조는 헌법 31조를 예를 들지 않고 , 헌법 11조만을 예를 들어 수월교육을 반대하고 있다. 전교조의 논조는 11조를 예를 들어 차이를 인정하지 않고 차별이라고 주장하여 수월교육을 반대한다. 이것 역시 헌법을 왜곡하여 기만하는 방법으로 '다른 것'을 '같은 것'으로 착각하게 만드는 전술이다. 또한 차별을 합리적인 차별과 불합리한 차별로 구분을 하며 합리적인 차별은 남녀를 구분하여 여자는 군대를 가지 않은 것이며 불합리한 차별은 헌법 11조에 나타난 것과 같이 모든 국민이 법앞에 평등하지 않은 것이다. 좌익에 점령된 방송국인 MBC, KBS분만이 아니라 국가인권위원회도 전교조의 편을 들어 '동일시의 오류'를 같이 주장하였다. 이러한 이본적인 헌법의 내용도 거짓으로 기만하는 집단이 전교조와 국가인권위원회이다.

- 언어
형식은 내용을 규정하고 언어는 의식을 규정한다. 잘못된 언어는 잘못 된 의식을 규정하며 좌익의 전략, 전술은 인간의 의식을 잘못 규정하게 만들도록 치밀하게 세뇌하고 있다. 좌익이 주장하는 내용을 진실을 보면 참교육은 공산세뇌요, 민주는 공산민주요, 참세상과 공산세상이요, 민족은 김일성 민족이요, 평화는 거짓 평화다 . 이것도 역시 '다른 것'을 같은 것으로 착각하게 만드는 기만적인 언어로 '동일시의 오류'이다.

좌익은 언어조작에 능숙하다. 언어를 조작하여 의식을 통제하며 통제하기 위하여 독자적인 언어를 개발하고 일반적인 판단의 범주를 벋어나고 정상적인 의식으로 이해하기 불가능하다. 인간의 의식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치고 의식을 통제한다. 조합원의 의식에 직접적인 통제요소가 되고 있으나 정작 전교조 조합원은 의식이 통제되는 것을 알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스스로 공산세뇌를 참교육으로 착각하고 있을 정도이다. 언어는 소속감과 단체의식을 강화하며 단일한 언어를 습득하는 핵심은 "감각과 사고를 통제하는 것이다"

예1) 전교조가 평가를 받지 않으려고 "교육은 평가 받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을 한다. 즉 교사가 평가를 받지 않으려고 교사와 교육을 동일시하여 주장하는 것으로 '다른 것'을 같은 것'으로 착각하게 만든다.

예2) 전교조는 교사와 노동자를 동일시한다. 교사는 희생과 봉사로 존경을 받으며 학생에게 기술과 지식을 습득케하고 인격을 함양하는 것이며 노동자 계급은 적대적 원칙, 계급적 원칙을 가지고 나라와 교장을 적대적으로 여기며 노동자의 이득을 최우선으로 한다. 교사와 노동자는 다른 것이지만 전교조는 '교육 노동자'란 말로 '동일시의 오류'를 적용했다.

이와 같이 좌익은 '동일시의 오류'를 수많은 곳에 적용하고 한편으로는 국민을 기만하면서 자체 조직원을 세뇌하고 추종자는 스스로 거짓명분과 오류에 편승하고 자아세뇌를 한다. 좌익들의 오류는 타인만 기만하는 것이 절대로 아니다. 가장 사악한 존재는 자기자신부터 속이며 타인을 기만하게 한다. 자신을 속인 조합원은 더욱 타인을 속이게 되며 설득의 심리학에 나온 내용과 같이 종말론이 지나도 주변의 냉대와 조롱을 무릅쓰고 더욱 적극적으로 포교에 나서고 있다.

좌익을 연구분석은 다방면에서 이루어져야 하며 특히 오류와 세뇌, 특수공동체, 사이비종교는 핵심을 이룬다. 아직까지 이러한 분야에 대하여 치밀하게 분석이 되지 않고 있으나 매우 중요한 내용이다. 좌익은 공산혁명을 하지 위하여 전 세계적으로 유례가 없을 정도의 기만적인 전략전술을 발전시키고 있다. 그러나 우익은 좌익이 '나쁘다"라고만 했지 치밀하게 연구 분석을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좌익인사들은 수많은 책을 발간하고 있으며 청소년을 비롯하여 만은 사회인들이 읽고 있다. 그러나 우익인사의 책은 거의 없으며 특히, 좌익을 연구 분석한 내용은 거의 없다. 소수의 인원만이 연구하고 있으나 내용의 치밀함이 좌익에 비하여 많이 떨어지고 있다. 인간의 뇌는 하얀색을 검은 색이라고 주입반복하면 검은 색이라고 인식하는 것이 뇌의 특성이다.

좌익들이 방송국을 점령하고 '민예총'과 같은 세력이 문화대혁명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사이비종교에서 세뇌의 가가장 중요한 역할은 중립적인 정보의 차단이며 전교조 활동가의 경우는 아주 편협한 자료로 주입하여 세뇌하며 그 상태가 학생에게 세뇌된다. 좌익의 오류에 대한 논리적인 해석으로 철저히 대응을 할 필요가 있으며 이론적인 내용과 더불어 백번을 설명해도 부족하지 않은 것이 기만과 더불어 세뇌, 특수공동체, 사이비종교이다. (사악한 전교조 저자, 김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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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좋은 생각입니다. 또한 전교조놈들도 스스로 꿀릴게 없다면 자진공개를 해야 마땅하겠지요??</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08-24 오후 6: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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