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아치의 소굴'된 시민단체를 정리하라
한국사회에서 사회시민단체들은 국가와 기업을 협박하고 국민의 혈세와 기업의 이익을 착취하는 양아치들의 아지트가 되고 있다. 그런 양아치들의 아지트가 한국사회에서 또 하나의 권력기관으로 자리잡았다는 사실은 또 하나의 망조현상이다. 지난 10년 동안 좌익성향의 시민단체들은 국가와 기업을 착취하는 準정부기관으로서 많은 민폐를 끼쳐왔다. 정치건달들이 모여있는 시민단체들은 국가와 기업에 기생하며 국민과 노동자의 피와 땀을 빨아먹는 기생충과 같은 존재들이었다. 노무현 정부에서 관변단체와 시민단체를 급조하고 육성한 정치적 폐해가 한국사회에 심각하게 나타났다. 비대해진 시민단체들은 이명박 정부를 타도하고 대한민국의 체제를 전복하기 위한 '광우병 반란극'의 주축세력이 되기도 했다. 광우난동사태는 국가의 혈세와 기업의 이윤을 지난 10년처럼 계속 갈취하기 위한 시민단체의 양아치들이 일으킨 반란적 폭동이기도 했다.
공갈과 협박으로 생존해온 시민단체의 양아치들을 정리하지 않으면, 국가와 기업은 '보이지 않은 사회적 비용'을 많이 지불할 것이다. 시민단체들에게 국가와 기업이 뜯기는 돈은 사실살 준조세의 성격을 띠고 있다. 시민단체의 이름으로 국가와 기업을 갈취하는 건달세력은 이중적인 행각을 보이게 마련이다. 앞으로 협박하고 뒤로 거래하는 이중행각을 시민단체들은 저지르게 마련이다. 반핵단체의 젖줄은 그들이 대대적으로 반대 시위한 원전(原電)시설이며, 원전지역의 반핵환경운동가들은 원전시설을 갈취하는 최고의 기생충들이다. 마찬가지로 환경단체의 젖줄은 그들이 적대시하는 대기업이며, 복지단체의 젖줄은 그들이 매도하는 정부이며, 교육단체의 젖줄은 그들이 매도하는 교육기관이며, 노동단체의 젖줄은 그들이 대적하는 기업들이다. 이러한 모순적 현상은 좌익세력이 침투한 곳에 항상 일어나는 사회적 병리증상이다.
자신이 적대하는 국가기관이나 기업잡단에 빨대를 꽂아서 민중의 피를 빨아먹는 것이 교활한 좌익세력의 기생충과 같은 생존방식이다. 한국사회에서 소위 시민단체들은 정부나 기업을 협박하여 갈취하기 위한 건달들의 갈취수단에 불과할 경우가 많다. 한국사회에서 건달들이 국가와 기업을 협박하고 갈취하기 위해서 환경운동, 반핵운동, 언론개혁운동, 교육개혁운동, 여성운동, 복지운동, 노동운동 등을 악용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앞으로는 환경을 내세우지만, 뒤로는 지원금 갈취에 광분하는 환경단체가 적지 않다. 겉으로는 반핵운동을 하는데, 뒤로는 원전에 지원금을 갈취하는 데에 광분하는 반핵단체가 적지 않다. 겉으로는 언론개혁을 광적으로 주장하는데, 사실은 언론개혁에 가장 저항하는 수구적 언론개혁단체도 있다. 교육개혁을 강요하는 교육단체의 수구적 행각은 추악하다. 복지의 이름으로 국가지원금을 갈취하는 위선은 역겹다. 노동단체가 사실은 노동자를 착취한다.
거창한 명분으로 추악한 사리사욕을 추구하는 시민단체는 한국사회에 가장 폐해를 많이 끼치는 위선적이고 패륜적인 망국집단이다. 국가와 기업은 시민단체의 협박과 공갈에 학을 띨 것이다. 삼성을 가장 혹독하게 비판한 시민단체가 삼성의 지원금을 가장 많이 받아쓰는 현실에서 한국 시민운동의 이중적 성격을 구경할 수 있다. 남한의 원전시설을 건설하지 못하게 악랄하게 방해했던 반핵환경단체들은, 원전시설로부터 가장 많은 지원을 받으면서, 북한이 핵무기 실험을 하자 침묵했다. 반핵환경단체들은 親北反韓反美的 성향의 반국가단체인 경우가 많다. 좌익세력의 소굴이 반핵환경단체라고 보면 큰 오류가 없다. 환경단체들에 숨어서 한국의 국책사업마다 방해하는 좌익 양아치들을 철저하게 색출하여 심판하면, 남한의 반역세력을 상당히 약화시킬 수 있다. '방폐장'이나 '한반도 대운하'처럼, 좌익성향의 환경단체가 방해하는 국책사업들은 모두 한국의 번영에 결정적으로 중요한 핵심사업이다.
반핵단체의 환경운동가들은 원전시설을 협박한 뒤에 원전과 짜고서 비리와 부정을 저지르면서 원전지역의 주민들에게 피해를 끼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대표적으로 원전시설이 집중적으로 몰려있는 울진지역의 경우에, 반핵운동을 하다가 환경감시기구나 복지단체를 급조해서 원전으로부터 지원금을 빨아먹는 반핵운동가들이 많다. 반핵운동가들에게 환경감시기구나 복지단체를 만들어서 원전과 정부의 지원금을 빨아먹게 해주는 구조는 가장 대표적인 망국적 행정으로서,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 울진군의 환경감시기구나 복지단체에 스며든 反국가, 反주민, 反원전 운동가들이 원전지원금을 갈취하는 폐습과 모순은 교정되어야 한다. 원자력발전소가 반핵환경단체의 숙주가 되어있는 모순적 현실을 반드시 개혁되어야 한다. 지역주민들이 원하는 숙원사업이나 국가가 원하는 국책사업에 대대적인 반핵운동으로 펼치던 반핵환경운동가들이 원전시설과 지자체와 공모하여 원전지원금을 빨아먹는 부정과 비리는 척결되어야 한다.
환경운동단체가 환경보호의 이름으로 기업지원금을 갈취하는 현상, 복지운동단체가 약자보호의 이름으로 국가예산을 빨아먹는 현상, 노동운동단체가 노동자권익의 이름으로 기업과 노동자를 갈취하는 현상, 여성운동단체가 여성인권의 이름으로 남녀 간에 갈등을 촉발시키는 현상, 교육단체가 교육개혁의 이름으로 공교육을 망가뜨리는 현상, 언론개혁단체가 언론을 좌익혁명의 수단으로 전락시키는 현상들은 모두 좌익 양아치들의 위선적인 망국행위이다. 정부는 국가와 기업을 갈취하려는 좌익 양아치들이 모여있는 복지단체, 노동단체, 교육단체, 여성단체, 언론단체를 정리하는 것을 이명박 정부는 실용주의를 구현하는 핵심적 과제로 삼아야 한다. 환경보호, 주민복지, 약자보호 등의 거창한 명분으로 좌익 양아치들의 사리사욕을 채워주는 위선적 경영이나 망국적 행정은 멈춰야 한다. 그리고 좌익 양아치들에게 무방비 상태로 갈취당하는 국가기관이나 기업집단들도 정신차려야 할 것이다. [조영환 올인코리아 편집인: http://allinkorea.net/]
- 2026.10.19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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