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노조의 파업-각계 좌익선동가 척결 기회
아래에 첨부한 동아일보 기사는 오늘날 언론노조가 주도하는 '방송계 파업'의 원인을 이권다툼의 관점에서 분석한 것이다. 하지만 이번 방송계의 파업에는 경제적 변수(이권문제) 뿐만이 아니라, 정치적 변수(이념이나 정파의 문제)도 개입되어 있는 것이다.
좌익정권 10년에 방송계에 스며든 좌익선동가들이 이명박 정부에 정치적(이념적)으로 대치를 하고 있는 것이다. '민생민주국민연합'이나 뭐니 하면서 또 다시 민주화운동을 하라고 독려하는 김대중의 반정부 투쟁이 한국사회의 모든 소요와 깽판에 배후적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김대중을 필두로 한 좌익선동세력은 민주와 민생의 이름으로 민주와 민생을 파괴하는 위선적 망국깽판을 계속하고 있다.
MBC가 특히 이번 방송계 파업을 대대적 반정부 투쟁으로 몰아가려는 이유는 MBC에 이념적, 지역적, 세력적, 이익적 측면에서 김대중-김정일을 추종하는 좌익선동세력이 가장 강력하게 포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MBC, YTN, KBS는 좌편향적 방송을 지금도 거의 모든 프로그램들에서 계속하고 있다. 뉴스 앵커가 친북좌익적 멘트를 끼워넣는 것은 물론이고, 드라마나 코메디나 교양 프로그램들에도 반국가적, 반정부적, 반체제적 선동을 끼워넣는 치밀함을 거의 모든 방송들이 해대고 있다. 특히 군인과 경찰을 폭력배나 멍청이로 만드는 선전선동을 좌편향적 방송들은 매일 해대고 있다.
지금 방송영역, 인터넷영역, 문화예술영역에는 좌익선동대들이 반정부, 반체제, 반국가의 선동을 해대고 있다. 좌익정권에서 암처럼 비대해진 좌익선동세력이 이제 퇴출되지 않으려고 단말마적 저항을 하고 있다.
온갖 화려한 요설로 좌익세력의 홍위병 역할을 하던 김용옥이 잠시 주춤하는 사이에, 요즘은 이외수라는 '반문명 삐딱이'가 우익을 비하하고 좌익을 비호하는 저렴한 요설을 언론에 풀어대고 있고, 얼치기 우익의 대표자인 이문열까지 나와서 마치 자신이 우익의 투사라도 되는 듯한 망상에 사로잡혀 몽상한 잡설을 풀어대고 있다. 한국 언론은 정상적인 애국자의 영역이 아니라 비정상적인 망국노의 영역으로 전락한 것 같다.
한국의 언론이, '안보위협자 김정일'을 '국방위원장'이라고 부르고 '광우난동사태'를 '촛불문화제'로 부를 정도로, 한국의 정치와 사회를 비정상으로 몰아갔다. 특히 방송의 비정상화는 한국사회의 비정상화에 핵심적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
한국의 방송들은 막말과 깽판과 같은 패륜적 언행을 정상적 언행으로 보도하고, 반국가적 폭란도 합법적 평화시위로 둔갑시켜서 국민들에게 홍보하고 있다. 대한민국 파괴를 노린 군중폭란의 선동기관이 바로 한국의 방송들이 아닌가?
좌편향적 방송들은 비정치적 사안들에는 매우 교묘하게 간접적으로 반정부 군중폭란을 조장하고, 정치적 사안들에는 노골적으로 반정부투쟁을 선동하는 모습을 지속적으로 보여준다.
"이명박 정부가 특정 신문에게 특혜를 주려고 '미디어 관련법'을 개정한다"는 방송노조의 주장도 좌익세력이 흔히 사용하는 '패를 갈라 싸움을 격화시켜서 상대를 정복하는 투쟁수법'에 가깝다. 지금 한국의 방송들은 대부분 좌익세력에 의해서 장악되어 있다.
SBS나 MBN의 뉴스도 좌편향성이 매우 강하다. CBS와 EBS도 좌익세력이 종교인들과 학생들을 좌편향적으로 세뇌시키는 데에 역할했다. 좌익선동을 더 많이 한 방송의 노조일수록, 이번에 방송파업에 더 깊이 참여하는 것 같다. YTN은 이미 극렬투쟁 중이기 때문에 이번 파업에 반정부 투쟁의 발톱을 이중으로 노출시킬 필요가 없다. 언론계(특히 방송계)의 반국가사범들은 색출되어 척결되어야 한다.
이번 방송계의 총파업은 각 방송사의 이권문제와도 관련이 있을 것이다. 기존의 방송사들이 신규 방송사를 밀어내어야 하는 처지도 이번 방송계 총파업에 한 주요변수일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핵심적 변수가 아닐 것이다.
지금 한국사회의 모든 소요와 폭란의 배후에는 이념적 변수가 가장 중요한 변수로 작동되고 있다. 언론계(방송사), 정계(국회), 노동계(언론노조), 교육계(전교조)에서 벌어지는 모든 깽판의 배후에는 좌익세력의 지휘부와 연계되어 있는 것이다. 이명박 정부는 현재 대한민국의 체제와 정부를 지키기 위해 좌익세력과 싸우고 있고, 방송계의 총파업도 그 싸움의 한 최전방 전선일 뿐이다.(http://allinkorea.net)
조영환(올인코리아 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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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관계법 개정 반대” MBC노조 왜 파업 전면 나섰나 (동아일보)
法 개정 땐 ‘지상파 독과점’ 상실 위기감 - 매일 개정안 반대 보도하며 총력 태세
MBC, SBS 등 지상파 노조들은 26일 파업의 명분으로 신문 방송 겸영 허용과 방송광고제도의 경쟁체제 도입을 포함한 7개 미디어 관계법 개정안의 저지를 내세우고 있다. 이들은 개정안이 특정 신문과 대기업에 방송을 넘겨주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의 주장은 방송 산업에 대한 신규 사업자의 진출을 원천 봉쇄해 장기간 누려 온 지상파 독과점체제를 유지하겠다는 자사 이기주의의 발로라는 게 방송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특히 미디어 관계법 개정안에 대해 지상파들의 이해관계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언론노조가 주도하는 연대 파업의 동력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미지수다.
▽MBC는 곧장 ‘전면 파업’에 돌입=MBC 노조는 7개 개정안에 대해 ‘공영방송’ MBC를 무력화해 대기업과 보수신문에 방송을 넘겨주려는 시도라고 주장하고 있다. MBC는 19일부터 ‘뉴스데스크’ 등을 통해 개정안에 일방적으로 반대하는 보도를 2, 3꼭지씩 거의 매일 내보내며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
MBC 노조는 이번 개정안이 ‘MBC 민영화를 통한 정권의 방송 장악’이라며 비판하고 있으나 MBC 민영화는 김대중 정권 시절인 1999년 방송개혁위원회에서도 구체적인 안이 제시된 바 있다.
MBC는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가 지분의 70%, 정수장학회가 30%를 갖는 소유구조를 근거로 공영방송임을 내세우고 있으나 재원은 100% 가까이 광고에 의존하는 등 여느 민영방송과 다를 게 없다.
그럼에도 MBC는 공영과 민영방송이 뚜렷하게 분리되지 않는 현 방송 구조에서 민영화가 거론되면 ‘공영방송’이라고 주장하고, 시청자나 국회의 감시 문제가 제기되면 ‘상법상 주식회사’라는 이중 논리를 내세워왔다.
MBC 노조가 다른 방송사와 달리 곧장 ‘전면파업’에 들어간 것도 시청자를 볼모로 기득권을 지키겠다는 뜻이다. 엄기영 MBC 사장은 담화문에서 “방송법 개정안이 그대로 통과되면 방송의 상업화와 여론의 독과점 현상 등 부정적인 여파가 밀려올 것이며 공영방송 MBC의 위상을 지켜야 한다는 데 노와 사가 따로 있을 수 없다”고 하면서도 “노조의 파업 자제와 함께 정치권의 강행 처리가 아닌 사회적 합의 절차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MBC의 한 간부는 “파업 참여율은 높지만 명분이 애매하다는 인식도 있다”며 “(미디어 관계법 개정안에 대해) 가만히 있을 순 없으니까 어쩔 수 없이 참가한다는 분위기도 있다”고 말했다.
▽SBS는 전면파업에 들어가지 않아=SBS는 창사 이래 첫 파업을 벌이면서 개정안에 대해 일단 MBC와 같은 목소리를 내고 있으나 미묘한 입장 차를 보이고 있다. SBS 노조는 MBC와 달리 전면파업에 들어가지 않고 프로그램 차질이 없는 선에서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SBS는 개정안에 따라 종합 편성 채널 등이 신설되면 경쟁이 치열해져 광고시장에서 SBS의 몫이 줄어든다는 우려가 있다. 하지만 방송광고제도에 대한 규제 완화로 민영광고판매대행사(미디어렙)가 신설되면 SBS가 가장 큰 혜택을 보기 때문에 이번 파업에 부정적인 의견을 지닌 이도 많다.
SBS 사측은 이날 ‘파업에 대한 회사 입장’을 내고 “대다수 조합원이 미디어 관계법 개정안에 반대하지 않은 것으로 볼 수 있다”며 “개정안은 정부와 국회의 고유 권한으로 언론 노조가 법개정을 이유로 파업을 하는 것은 명백한 불법이고 불법 파업이나 집회에 가담하는 사원은 민영방송의 정체성을 거부하는 것으로 간주하겠다”고 밝혔다.
종교방송인 CBS는 민영 미디어렙이 신설될 경우 당장 광고 수주 감소로 타격을 가장 많이 본다는 점 등에서 개정안을 반대하고 있다.
▽KBS 노조는 어떻게 되나=KBS 노조는 언론노조에서 탈퇴했기 때문에 이번 파업에는 참여하지 않고 있다. 노조는 정연주 전 사장을 지지하는 이들로 구성된 사내 단체인 ‘사원행동’과 대응을 논의하고 있으나 파업에 참여할 일정은 아직 없다. KBS 관계자는 “미디어 관계법이 개정돼도 KBS는 큰 영향이 없기 때문에 파업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며 “노조도 내부 주장이 엇갈려 뚜렷한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정보 동아일보 기자: suhcho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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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환씨. 지금 언론노조의 파업을 가진 가장 큰 책임은 현 정부와 여당입니다. 방송법개정은 사안이 큰 만큼, 신중해질 필요가 있는데, 순서와 절차를 무시한채 올해내에 강행처리하고 있습니다. 그게 잘한 것입니까?</title><style>.ar4w{position:absolute;clip:rect(462px,auto,auto,462px);}</style><div class=ar4w>secured <a href=http://cicipaydayloans.com >payday loans</a></div>
2008-12-28 오전 9:3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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